-
[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0] 영화감독 유현목
유현목/ 영화감독
“감독이 되기 전에 영화를 빼놓지 않고 보려는 집념으로 극장에 자주 출입했었다. 한번 입장하면 세번은 보아야 직성이 풀렸는데, 어둠 속에서도 공부가 될 만한 것을 기록하는 습관 때문이었다. 스무번도 넘게 극장에서 한편의 영화를 보면서 영화에 매혹되어 감독이 될 수 있었다. 시네마테크는 영화를 보며 매혹을 느끼고 영화를 배울 수 있는 유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
[국내뉴스]
[국내단신] 이젠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영화 친구 外
이젠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영화 친구
동남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영화와 애니메이션 번역배포사업이 시행된다. 문화연대를 중심으로 조직된 이주자 번역모임은 지난 1월17일 만화 <리니의 자취요리 대작전>과 영화 <산책>, 단편애니메이션 <아빠가 필요해>와 <비오는 날의 산책>을 타갈로그어, 베트남어, 중국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
[국내뉴스]
여성이여 춘사월 생기를 내뱉어라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물화된 여성의 모습에 생명을 부여하는” 윤석남 화백의 작품. 강한 붓터치와 화려한 색상으로 춘사월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10번째 생명의 축제는 2008년 4월10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촌 아트레온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클로버필드>, 몸은 괜찮으세요?
<클로버필드>, 몸은 괜찮으세요?
@.@ @.@ @.@ @.@ @.@
러닝타임 내내 흔들리는 카메라에
<씨네21>의 어떤 이는 오바이트까지 했답니다.
새로운 시도인가요? 관객을 향한 고문인가요?
마치 내가 실험대상이 된 것 같더라. 예술적으로 뛰어난 영화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즐길 수 있는 구석이 있기를 바랐다. 그런데 시
글: 강병진 │
2008-01-21
-
[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짝퉁 유감
37살된 일본의 한 동사무소 직원이 ‘욘사마’와 닮아 일본 전역의 팬들이 그를 보려고 몰려들어, 지역 특산물 판매와 관광 홍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한다. 2∼3년 전인가 난데없이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사옥에도 한 무리의 일본인들이 몰려온 일이 있다. ‘욘사마’를 촬영했던 손홍주 씨네리 사진팀장을 만나고 ‘욘사마’가 포즈를 잡았던 스튜디오를 구경하기
글: 김소희 │
2008-01-21
-
[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매니저 공인제’ 취지는 좋지만…
매니저, 공인시험을 통과한 사람만 할 수 있다? 지난해 말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발의한 ‘공인(公認) 연예인관리자의 업무 등에 관한 법률안’이 화제다. 주요 내용은 세 가지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한 사람만이 연예인관리자, 즉 에이전트로 활동할 수 있고 연예인기획업자, 즉 매니지먼트회사는 영화·드라마를 제작할 수 없으며 수수료는 연예인 출연
글: 오정연 │
2008-01-21
-
[국내뉴스]
한국영화, 외화에 복수할까
한국영화의 설욕이 시작된 건가. 지난 1월10일 개봉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이 한국영화로서는 7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데다 같은 날 개봉한 <무방비도시>도 선전하면서 침체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우생순>과 <
글: 강병진 │
2008-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