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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샤루 칸, 인도 최강의 VFX영화에 도전
발리우드의 <디 워>형 프로젝트? 인도의 국민배우 샤루 칸이 자국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블록버스터를 제작한다.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이 영화는 농담 삼아 불길한 소원을 빌던 아이들의 장난이 현실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5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특수효과에 집중적인 무게를 실을 예정이다. 샤루 칸은 “전세계 최정상급의 CG 전문가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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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4] 모팩 스튜디오 대표 장성호
장성호/ 모팩 스튜디오 대표
“집사람이 연애하는 내내 영화만 봤더니 영화랑 연애하는 데 들러리섰다고 합니다. 졸지에 후원을 시작하던 차에 존경하는 큐브릭의 영화들이 필름으로 상영되는 기회가 있어 또다시 연애감정에 빠져들었습니다. 폐해인지 수혜인지 못 구하는 영화가 없는 세상이 되었지만 정작 의미있는 영화들은 쉽게 만나볼 기회가 없습니다. 그 아이러니의 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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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5] <음란서생> 소품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25번째는 조근현 미술감독이 기증한 <음란서생> 소품입니다.
2006년 2월 개봉하여 250만 관객 동원의 흥행성적을 거둔 <음란서생>은 김대우 작가의 감독 데뷔
글: 최소원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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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추격자> 해외에서도 관심 폭발 外
<추격자> 해외에서도 관심 폭발
<추격자>(제작 비단길, 감독 나홍진)가 베를린국제영화제 마켓에서 프랑스, 베네룩스, 그리스, 홍콩 등 4개국에 선판매됐다. <추격자>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화인 컷(Fine Cut)의 서영주 대표는 “선판매된 4개국 중 프랑스는 특히 배급사들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계약이 체결되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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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단병호와 부자 정부
회사 동료 길사마가 최근 한나라당에 공천 신청을 한 한 인사를 놓고 기염을 토했다. 일찍이 조기 유학을 떠나 미국 주류사회에 진입하려다, 잘 안 됐는지 한국에 돌아와 한국의 캐네디가 되려고 하는데, 혼자 잘나 잘벌고 잘먹고 잘사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우리 사회에 아무런 책임도 애정도 없어 보이는 성장 배경을 갖고 공공의 영역인 정치에까지 진출하는 것은,
글: 김소희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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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규모와 내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거다”
5월1일부터 9일까지 열릴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 프로그램과 규모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제는 부르키나파소의 이드리사 우에디리고, 튀니지의 나세르 케미르, 차드의 마하마트 살레 하룬이 영화제의 간판 프로그램 격인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여한다고 밝힌데 이어 이번에는 ‘중앙아시아 특별전’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쿠바, 마그랩, 옛 소비에트연방
글: 정한석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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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밤과 낮>의 상영관은 어디입니까
<밤과 낮>의 상영관은 어디입니까.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이 23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답니다.
그의 영화가 와이드릴리즈 되는 상황을 기대한다면
세상 물정 모른다는 타박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천개의 스크린 중 23개는 너무한 것 아닙니까.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해가 된다. 영화의 작품성을 떠나서 감독 자신도 말했지만
글: 강병진 │
200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