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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삼류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영화광들에게는 약간 삐뚤어진 성향이 있다. 많은 영화광들이 전설적인 ‘삼류영화’를 보기 위해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를 향해 발걸음을 서두른 지가 어언 14년, 거 참 희한하다. 이건 마치 질 떨어지는 슈퍼마켓용 포도주를 음미하기 위해 포도주 애호가클럽 회원들이 모이는 것만큼이나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제7의 예술의 파리 다보탑인 시네마테크는 보란 듯이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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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外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랭보, 하워드 휴스에 이어 이번엔 게임의 선구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파라마운트의 전기영화 <아타리>에 비디오게임 시장의 개척자 놀란 부시넬로 출연한다. 부시넬은 1972년 게임회사 아타리를 창립해 아케이드와 홈비디오 게임의 대중화를 진두지휘한 인물. 디카프리오는 주인공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린다.
김태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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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유영] 30년 현장 경험을 책 속에!
영화배우 진유영이 자전에세이 <라스베이거스 짬뽕사건>을 출간했다. ‘카메라 앞뒤의 30년’이란 부제가 달린 이 책은 그의 연기인생과 연출생활을 비롯해 전영록, 원미경, 신상옥 감독, 개그맨 이용식 등 연예계에서 만난 주변 인물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진유영은 전화통화에서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연예계 종사자와 연예계를 동경하는 학생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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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디노 리시] <여인의 향기>를 남기고, 안녕
영화 <여인의 향기>로 수많은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디노 리시가 숨졌다. 지난 6월7일 로마의 자택에서 91살로 세상을 떠난 그는 이탈리아 코미디영화의 거장으로 유명하다. 리시는 소피아 로렌, 비토리오 가스만 등 이탈리아의 명배우를 발굴해냈고, <도시의 사랑>(1953) 등 생전 50여편의 영화를 남겼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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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쯔이] 나도 로맨틱코미디 한다~
내가 액션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장쯔이가 <러시아워2>와 <게이샤의 추억> 이후 세 번째 할리우드영화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악당도 아니고 게이샤도 아닌 로맨틱코미디의 여주인공이며 게다가 상대역은 휴 그랜트다. 워킹타이틀의 리처드 커티스 감독이 제작하는 <로스트 포 워즈>에 캐스팅된 두 배우는 이 영화에서 각각 영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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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엄마에겐 미안하지만 난 베라가 더 좋아요”
1945년 3월6일, 파티 중이던 한 남자가 총상을 입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쓰러진 남자는 밥 딜런이라는 이름의 기원, 웨일스의 시인 딜런 토머스. 발포한 사람은 토머스와 자신의 아내가 간통했다고 의심한 윌리엄 킬릭이다. 키라 나이틀리, 시에나 밀러가 딜런 토머스의 사랑을 받는 소꿉친구와 아내를 연기한 <디 엣지 오브 러브>가 6월18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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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영화사상 최강경찰의 귀환 外
영화사상 최강경찰의 귀환
<로보캅>이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뉴욕의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엑스포 2008’에서 <로보캅> 리메이크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자 해외 인터넷 블로거들은 발빠르게 소식을 퍼나르기 시작했다. 1987년 폴 버호벤 감독이 탄생시킨 <로보캅>은 사망한 경찰의 신체 일부와 기계를 결합해 만든 사이보그캅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