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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7] 뮤지션 몽라
몽라 뮤지션
“삶의 흔적이 묻어 있는 오래된 가구를 찾았습니다. 하루가 멀게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환경 속에서 어렵게 만나게 되었지만, 구석구석에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소중한 것을 판단하는 여러 잣대들 속에서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시네마테크의 발걸음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보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렵게 찾고 있는 보물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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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가와세 나오미 감독 두 번째 한국 방문 外
가와세 나오미 감독 두 번째 한국 방문
칸이 아끼는 아시아 여성감독, 가와세 나오미가 지난해 서울국제영화제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오는 4월17일부터 그의 특별전이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리고, 지난해 칸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모가리의 숲>이 4월23일부터 국내 개봉예정이기 때문이다. 4월15일부터 17일까지 방한 예정이며, 그의 단편까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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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진짜 유별난 DNA
아침 8시에 일어나기도 힘든 나에겐 아침 8시 전 회의는 경이로울 뿐이다. 세상에 월화수목금금금이라니, 월화수목일일일도 아니고. 남편이 공무원인 우리 옆집 언니 얼굴이 반쪽이 됐던데, 머슴처럼 봉사하겠다며 새벽 별보기, 노 홀리데이를 하면 진짜 머슴처럼 뒷수발 드는 이들의 노동환경은 더 가혹해진다. 운전기사, 경비아저씨, 수행비서, 기타 등등. 설마 한푼이
글: 김소희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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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지금 그만두시고 신념을 지키세요
지금 그만두시고 신념을 지키세요.
임기는 보장하는 게 좋다. 그런데 새 정권이 들어섰다. 어쩔 텐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에 이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좌파적출’에 입장을 같이했습니다.
같이 일하시기는 껄끄러우셨나요?
“이젠 듣고 있기도 지친다. 인수위가 들어서고부터 지금까지 말을 아낄 줄 모르는 정부이지 않나. ‘나름의 철학과 이념을 가
글: 강병진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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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수출보험공사, 문화수출보험 1호 영화로 <라스트 갓파더> 선정
심형래 감독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라스트 갓파더>가 문화수출보험 1호 영화로 결정됐다. 한국수출보험공사는 3월11일 심형래 감독과 투자보증 협약식을 체결하고, 문화수출보험이“침체일로에 있는 한국영화 투자를 활성화하고 영화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에서 나아가 국가 이미지 개선 효과까지 불러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또한 한국수출보험공사
글: 이영진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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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열돌 맞은 여성영화제의 커다란 변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 번째 행사의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제쪽은 3월11일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한 제10회 행사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개막작은 영화제 10주년 기념 제작프로젝트인 <텐 텐>으로 결정됐다. 6명의 국내외 감독들이 ‘도시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만드는 단편 모듬이다. 참여 감독은 변영주, 이수연, 장희선, 임성민 등
글: 박혜명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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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일본 굴지의 DVD 발매사가 주목한 한국 단편 감독
창백하지만 단호한 선이 강조된 뚱한 캐릭터, 시큰둥한 톤에 절박함을 담은 목소리. 정적인 의뭉스러움으로 무장한 ‘장형윤표 애니메이션’, 일본에서도 통할까? <아빠가 필요해> <편지> <Tea Time> <어쩌면 나는 장님인지도 모른다> 등 장형윤 감독의 단편 네편을 묶은 DVD가 지난 3월6일 일본에서 출시됐다.
글: 오정연 │
2008-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