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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차인표] 도움의 신호가 되어 줄 영화 <크로싱>
차인표의 <씨네21> 표지 촬영 현장과 영화 <크로싱>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8년 5월 25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보시려면 <
영상취재: 박충현 │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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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80년대 뉴욕의 그림자를 노래하다
80년대 초 뉴욕 타임스스퀘어 42번가의 주인은 호사스러운 관광객도, 젠체하는 사업가도 아닌 도시의 그림자에 몸을 맡긴 창녀와 포주, 마약쟁이들이었다. <더 라이프>는 브로드웨이의 전설이라 불리는 작곡가 사이 콜먼의 음악을 배경으로 거리의 여자 퀸, 그녀의 기둥서방 플릿우드, 다분히 기회주의적인 포주 조조, 세상 물정 모르는 소녀 메리를 비롯해
글: 장미 │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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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만화, ‘우리 시대’ 현대미술 속으로
5월29일까지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02-580-1300
각 문화, 예술 장르간의 특성이 교차되거나 서로의 것을 모방, 혼성하는 것이 그다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한때 상당수의 전시들의 기획 의도에 이를 뜻하는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던 것도 최근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이제야, ‘크로스컬처’라는 이름으로 만화와 미술을 한자리에
글: 김유진 │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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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한국어 가사 쩍쩍붙는 웨스턴 하우스 사운드
디미트리 프롬 파리스, 밥 싱클러, 헤드 칸디 등 1990년대를 주름잡은 세계적인 디스코·하우스 DJ 뮤지션들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오리엔탈펑크스튜의 이름도 아마 낯설지 않을 것이다. 오리지널 웨스턴 스타일의 하우스 사운드를 구사하는 오리엔탈펑크스튜는 1992년 뉴욕 유학 중 디제잉의 길에 들어선 한국 뮤지션이다. 1997년 삐삐밴드 이윤정의 솔로 앨범을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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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돈나의 미국식 하드 캔디
이번 앨범은 마돈나의 귀환이다. 아니, 좀더 확실히 말하자면 이번 앨범은 마돈나의 미국 귀환이다. 그동안 마돈나가 어디 있었냐고? 다들 알다시피 그녀는 영국에 있었다. 지난 10여년간 마돈나는 자신의 최고 앨범들인 <<Ray of Light>>와 <<Music>>을 영국 일렉트로니카 거장들과 만들어냈다. 영국 감
글: 김도훈 │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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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반전부터 유머까지, 짧은 즐거움 몇 편
<냉장고에 사랑을 담아> 아토다 다카시/ 행복한책읽기 펴냄
단편의 명수, 아토다 다카시의 블랙유머란 그런 것이다. 툭툭 던져진 문장의 미로를 헤매다 어느새 촌철살인의 마지막 문장에 다다르는 것. 아찔하면서도 매혹적인 그 맛에 중독되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 <시소게임>으로 국내에 알려진 아토다 다카시의 단편집 <냉장고에 사랑을
글: 안현진 │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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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A급 스탭들이 만든 진짜 B급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남긴 것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미국 대중문화 속에서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고 할리우드의 영원한 제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과연 <인디아나 존스> 효과는 어떻게 나타났을까?
조지 루카스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나와 스티븐 스필버그는 단지 ‘우
글: 김정대 │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