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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예매 1위
철갑남자도, 새끈한 레이서도 전설의 왕자에게 무릎을 꿇었다. <아이언맨>이 개봉 2주만에 전국 300만명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의 왕자>가 약 50%의 예매율로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비롯해 티켓링크를 제외한 전 사이트에서 1위다. 특이한 것은 다음 주 개봉인 <인디아나
글: 강병진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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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이주의 추천프로] 부모님 사랑 어느 자식이 알리오
‘가정의 달’을 맞아 눈물 쏙 빼는 ‘굵고 짧은’ 드라마가 찾아온다. 지난 2월 설 연휴에 방송된 특집 4부작 <쑥부쟁이>가 <아현동 마님>의 후속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다시 전파를 탄다. <쑥부쟁이>는 인생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노부모와 네 자녀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 작품으로, 방영 당시 재방영 요구가
글: 김미영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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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짝짝짝! 우리들의 명랑히어로들
‘태클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MBC <명랑히어로>가 제대로 ‘태클’을 걸었다. 지난 5월3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광우병 논란을 짚은 방송을 본 시청자는 “속이 후련했다”는 반응이다. 출연자들이 뉴스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한마디로 정리하는 ‘지난주 한반도는 □다’에 대한 발언을 담은 캡처 영상은 블로그를 타고 확산 중이다. “지난주
글: 김미영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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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CF 스토리] 커머셜 오블리제
광고는 ‘자본주의의 첨병’이라고 한다. 하지만 한때 대학에서 열렬히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이야기하던 한 선배는 지금 잘나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광고계에는 의외로 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다. 변절? 그 선배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었고, 광고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광고를 한다”고.
대한민국 광고 역사
글: 송진아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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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객잔]
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현하는가? [2]
서둘러 끝난 매장과 지금도 진행 중인 우울증
그러나 <너를 보내는 숲>이 <수자쿠>와 똑같이 시작하면서도 이제까지의 가와세의 영화와 다른 점은 이야기 사이에 시간적인 점핑의 방식을 바꾸었다는 것이다. <수자쿠>도, <호타루>도, <사라소주>도 영화가 시작되면 누군가와의 이별이나 누군가의 실종이 있고,
글: 정성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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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객잔]
하소연의 숏은 어떻게 출현하는가? [1]
이상하게도 나는 가와세 나오미에 대해서 쓰기 시작하면 금방 소설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점점 그 거리가 좁혀지기 시작하더니 마침내는 도무지 멈출 수가 없게 된다. 그런 다음 이제 이게 비평인지 소설인지 알 수 없는 무아지경 속에서 결국 중얼거린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소설. 지금 나는
글: 정성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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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잊지않고 싶은 소녀의 꿈 <가벼운 잠> 제작보고회 현장
지난 5월 16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발렌타인 소극장'에서 영화<가벼운 잠>의 특별한 제작보고회를 열었다. 청소년들의 꿈을 기억하는 영화<가벼운 잠>과 영화 속 주인공의 이름을 따 <열린이의 꿈>이란 주제로 청소년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피아니스트 '윤효간'이 연주하는 음악<피아노와 이빨>공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