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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뉴웨이브의 씨앗은 무엇이었나
지난주 외신기자클럽 동료 아드리안 공보는 프랑스 누벨바그의 “신화”와 상대적으로 짧았던 지속 기간에 비해 프랑스 밖에서 그리고 영화사에서 오래도록 계속해서 숭앙받고 있는 것에 관해 썼다. 그가 지적했듯이 다른 나라들- 미국, 영국과 일본 등- 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문화적 변혁을 겪었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영화 장비와 필름 스톡 등) 영화산업의 기술적
글: 데릭 엘리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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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영화인들 모두 모여라!
독립영화,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의 이마리오 감독은 최근 한국 독립영화인들의 안부를 묻느라 바쁘다. 한국독립영화협회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독립영화인 7인과 함께 영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가제)를 만들고 있기 때문.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는 1998년 독
글: 정재혁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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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셰익스피어 아래 헤쳐모인 빅3
‘빅3’가 한데 모였다. 앤서니 홉킨스, 키라 나이틀리, 기네스 팰트로가 셰익스피어의 비극 <리어왕>을 각색한 동명 영화에 캐스팅됐다. 조슈아 미셸 스턴이 연출하는 이 영화에서 앤서니 홉킨스는 자식에게 배신당하는 비운의 리어왕을, 키라 나이틀리는 충성스러운 막내딸 코델리아를 맡았으며, 기네스 팰트로는 시기심 많은 둘째딸 리건을 연기한다. 첫째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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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류승범, 공효진] 환상의 커플, 5년 만의 재결합
‘환상의 커플’이 5년 만에 재결합했다. 공효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5월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승범과 공효진의 교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어떠한 결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류승범·공효진 커플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과 영화 <품행제로&g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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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크리스천 베일] 배트맨에서 존 코너로 변신!
<다크 나이트>의 배트맨 크리스천 베일이 이번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의 꽃미남 존 코너로 나타난다. 크리스천 베일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4, 5, 6편의 출연을 결정했다. 그의 역할은 2편에서 에드워드 펄롱이 연기했던 존 코너. <터미네이터 샐베이션: 더 퓨처 비긴즈>란 이름으로 공개된 4편은 존 코너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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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불법 다운로드의 몸통 밝혀지나
영화 불법 다운로드의 고리는 파괴될 것인가. 5월21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가 웹하드·P2P 사이트들에 영화 파일을 상습적으로 업로드한 ‘헤비 업로더’ 남모씨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일은 한국영화산업의 고질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발걸음이다. 이번 조치는 ‘웹하드·P2P업체들이 업로더에게 돈을 지불하면서 파일
글: 문석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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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벚꽃 흩날리듯 아름다운 삶의 모든 순간
도리스 되리 감독의 <체리 블로섬: 하나미>는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던 영화로 독일에서 개봉된 뒤 흥행에도 성공했다. 특히 두 주연배우의 호연으로 호평받았다. 지난 4월 말에는 루디 역할을 맡은 엘미 베퍼가 독일 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영화는 독일에서도 시골지역인 바이에른의 알고이 지방에 사는 노부부를 중심에 둔다. 정년이
글: 한주연 │
200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