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씨네21]
[JIFF2008] <한국단편의 선택2> GV 현장
5일 전주 메가박스에서 <한국단편의 선택2>의
김원호,송현정,전현구,이진우 감독과 씨네토크를 가졌다.
첫번째 단편섹션은 김원호 감독의 영화<삐라>로
삐라를 통해 유년 시절 사라져간 것 처럼 보이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상의 세뇌와 사회 이분법적 시각에 대해 풍자하고 있는 영화이다.
김원호 감독의 연출작으로는
<낡아빠진 냉장고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5-08
-
[스페셜1]
시리즈 4편에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와 배우들
머트 윌리엄스(샤이어 라버프)
<레이더스>의 마리온, <인디아나 존스>의 윌리(케이트 캡쇼)와 쇼트(조너선 케 콴), <최후의 성전>의 헨리 존스 시니어(숀 코너리)에 이어 인디아나 존스의 네 번째 파트너가 된 인물은 20대 초반의 청년 머트 윌리엄스다. 그는 머리에 그리스를 바르고 가죽재킷을 걸친 채 오토바이를 모는 전형적
글: 문석 │
2008-05-15
-
[도서]
일상 속 커피 한잔의 이야기
<커피 한잔 더> 글·그림 야마카와 나오토/ 세미콜론 펴냄
비단 커피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쪼르록 커피 따르는 소리와 함께 음미하는 그 고소한 향기를 마다할 사람은 없으리라. “그 쓴맛은 인생을 가르쳐주고 그 단맛은 인생을 위로해준다”는 누군가의 멋들어진 찬사처럼 커피는 단순한 기호품 이상의 공기 같은 존재다. <커피 한잔 더>는 그런
글: 김경우 │
2008-05-08
-
[TV 가이드]
[댓글로 보는 TV] 미우나 고우나, 매일매일 출석 체크~
욕하면서도 보는 게 일일극이다. 연일 40%가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였던 KBS1 <미우나고우나>에 대해 “패륜·불륜·출생의 비밀 삼종세트를 고루 갖춘 초울트라 비상식 드라마”(신기정)라고 꼬집었던 시청자도 지난주 방영된 172회까지 꼬박 챙겨보았을 가능성이 높다. “싫으면 보지 말라는 식으로 막 나가는 작가가 마음에 안 든다”(김미정)
글: 이미경 │
2008-05-08
-
[스페셜1]
시리즈 4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미리보기 [2]
50년대 펄프적인 감성을 담다
루카스와 스필버그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만들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요소는 ‘복고’다. <레이더스> 때부터 이 시리즈가 지향한 바는 영화의 배경인 1930년대의 영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루카스와 스필버그는 앞선 3부작을 만들면서 리퍼블릭 픽처스에서 만들어낸 저렴하지만 다양한 특수효과가 들어간
글: 문석 │
2008-05-15
-
[스페셜1]
시리즈 4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미리보기 [1]
그가 돌아온다. 가죽 모자와 셔츠를 걸친 채 채찍을 휘두르며 위험하지만 짜릿하고, 무모하지만 유머러스하며, 다소 정치적이지만 다분히 자기만족적인 모험을 펼치던 ‘행동하는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가 19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1981년 <레이더스>(Raiders of the Lost Ark)를 시작으로 1984년 <인디아나 존스>
글: 문석 │
2008-05-15
-
[TV 가이드]
[이주의 추천프로] 주근깨 빼빼 마른 앤양의 컴백
“나를 코딜리어로 불러줄래, 앤은 어딘지 낭만적이지 못하거든.” 초록색 지붕집 창가에서 턱을 괴고 상상하길 좋아하던 ‘빨강머리 앤’이 다시 돌아왔다. EBS는 탄생 100주년을 맞은 <빨강머리 앤>을 5월2일부터 다시 방영 중이다. 루시 몽고메리의 소설 <그린 게이블즈의 앤>을 원작으로, <미래소년 코난>을 만든 다카하타
글: 김미영 │
20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