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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약에 취한 졸리 비디오 떠돌아
약에 취한 졸리 구경하실 분~? 안젤리나 졸리가 마약을 복용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암암리에 경매시장을 순회 중이다. 현재 7만달러로 가격이 책정됐다는 이 테이프는 졸리가 접시에 담긴 헤로인을 빨아들이며 “와우, 이거 정말 끝내주는데”라고 외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그녀가 <처음 만나는 자유>에 출연할 즈음인 90년대 후반에 촬영됐다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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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가정의 달, 여성 인권의 현실도 직면해봐요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는 아파하는 사람들도 많다. 여성인권영화제가 ‘가정폭력 없는 달 5월’을 외치며 다시 찾아온다. 5월23일부터 26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릴 예정. 서울여성의전화가 2006년부터 주최해온 여성인권영화제는 가정폭력,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제기하는 의도로 만들어진 행사다. “영화를 보는
글: 정재혁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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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높으신 분이 되기 위한 열띤 경쟁
영화진흥위원장이 그렇게 대단한 자리인 줄은 미처 몰랐다. 제4기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예상보다도 치열하다. 5월6일 마감한 영진위원장과 영진위원 공모에는 각각 15명과 60명이 응모했다. 영진위원장은 15 대 1의 경쟁을 뚫어야 하고, 영진위원의 경우 관행적으로 유임될 1명을 제외하면 8.6 대 1의 경쟁을 거쳐야 한다. 들리
글: 문석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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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베이징 드림’의 비가(悲歌)
일년 중 가장 저조한 박스오피스 기록을 내던 봄철 중국 극장가의 양상이 올해는 조금 달라졌다. 올해부터 노동절 연휴가 3일로 축소되면서 5월 초 ‘황금개봉기’에 대한 매력이 준데다 올림픽 때문에 개봉시기를 앞당긴 대작영화들이 한가한 봄철 극장가를 후끈 달궈놓았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3월 극장가를 강타했다면 4월은 <삼국지: 용의 부활&
글: 김희정 │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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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악몽의 재연은 정말 끔찍해!
할리우드의 악몽이 재연되는가. 영화방송제작가연합(AMPTP)과 배우조합(SAG)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최근 100일간 이어졌던 작가조합의 파업의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지난 3주간 지속됐던 협상의 최종 기한으로 정해져 있던 것은 5월6일. 양쪽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배우조합은 협상 기한을 연장하려고 했으나 AMPTP
글: 최하나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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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하정우] 닳지않는 열정을 품은 배우
<비스티 보이즈>의 재현역으로 다시 돌아온 하정우는 <추격자>의 살인범 지영민을 까마득히 잊게 만들었다. 언제나 늘 새로운 슈트를 갈아 입으며 나타나는 배우 하정우와 영화<비스티 보이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정우는 <용서받지 못한 자>(2005),<두 번째 사랑>(2006) <구미호 가족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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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밤과 낮> 홍상수 감독, 관객과의 만남 ②
시네마테크 부산의 '수요씨네클럽' 프로그램에 영화 <밤과 낮>이 초청되어 홍상수 감독의 GV가 진행되었다. 영화평론가 허문영 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매달 여는 특별상영회로 배우와 감독들이 추천하는 영화를 상영하면서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이다.
'수요씨네클럽'은 지난 2006년부터 감독, 배우, 평론가 등 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