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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차마고도 순례자의 길을 극장에서 만난다
극장과 안방의 만남이다. 제4회 ‘KBS프리미어페스티벌’이 8월28일부터 열린다. 2005년에 시작된 KBS프리미어페스티벌은 주목할 만한 미공개 신작을 영화관과 TV, 모바일로 접할 수 있는 영화제다. 올해 상영작은 전년의 16편에 비해 다소 줄어든 8편이다. 축소를 벌충하듯 영화제의 모든 영화를 1만원으로 관람 가능한 프리패스 관람권을 발급한다. 8편의
글: 박성렬 │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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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거장의 영화 속에서 빛나는 소시민들의 일상
오즈 야스지로의 회고전이 9월2일부터 21일까지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린다. 이번에 상영될 총 17편의 영화는 1930년대부터 1960년대 작품까지 고루 선정되었다. 무성영화 <태어나기는 했지만>(1932)을 비롯해 <동경이야기>(1953)를 포함한 40, 50년대 흑백영화, <피안화>(1958) 이후의 컬러영화까지 그가 작
글: 이현경 │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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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조선, 고려, 꼬레아, 코리아 함께 만나다
제4회 재외동포영화제가 8월28일부터 31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중국, 독일,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재외동포들의 삶과 한국에서 이주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모아놓은 ‘700만의 발자국’, 이주민들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이웃사촌’, 새터민 청소년들을 통해 바라본 분단과 통일에 대한
글: 이주현 │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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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강지환] 영화, 그 새로운 도전
독특한 설정과 실감나는 리얼 액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이 지난 12일 씨네21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번 영화에서 욱하는 성질의 깡패같은 배우 '장수타' 역을 맡은 배우 강지환은 바쁜 스케줄 속 짧은 인터뷰 시간에도 씨네21 독자들과 만난다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배우 강지환에게 있어 영화 속 배우 '수타'의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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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강수] “동포사회간의 소통도 중요하더라”
추운 겨울에 청소년회관에서 조그맣게 열었던 1회 영화제는 이제 모르는 곳에서 먼저 전화가 걸려와 출품된 영화에 대해 물어볼 만큼 커졌다. ‘조선, 고려, 꼬레아, 코리아 소통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4회 재외동포영화제가 8월28일부터 31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살아가는 문화권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재외동포들의 삶을 영화로 비추고 또
글: 이주현 │
사진: 김진희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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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박동현] “어렵다고? 이미지를 즐기고 상상하는 유희를 펼쳐보길”
“요즘 농사를 짓고 있다. 물론 다섯평짜리 농사지만, 하다보니 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제5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이하 EXiS) 박동현 집행위원장은 실험영화제의 필요성을 묻는데 농사 얘기로 말문을 연다. “실험영화는 다양성의 측면에서 중요하다. 자양분으로서 비옥한 토양, 토대를 마련하는 게 바로 실험영화다. 지속적으로 실험영화가 만들어져야
글: 이주현 │
사진: 김진희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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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랠프 이글스턴] “어떤 애니메이션이든 반드시 연구를 폭넓게 해야 한다”
<토이 스토리>와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과 <라따뚜이>. 픽사 최고의 흥행작들은 모두 이 사람의 손을 거쳤다. ‘미다스의 손’을 가진 이 사람은 바로 픽사의 아트디렉터와 프로덕션디자이너를 맡고 있는 랠프 이글스턴이다. <월·E>의 프로덕션디자이너이기도 한 그는 8월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0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