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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우리가 몰랐던 이스라엘의 또다른 얼굴
8월14일에 개봉하는 영화 <젤리피쉬>는 그간 테러, 폭력, 이데올로기를 이야기해왔던 기존의 이스라엘영화와 달리 세명의 여자들의 쓸쓸하고도 아름다운 삶에 관한 영화다. 이 영화를 연출한 에트가 케렛, 쉬라 게펜 부부가 어떤 사람들인지, 이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인 바다의 실제 배경이 되는 도시, 텔아비브와 주인공 세 여자 중 한명인 바티야 역을
글: 김성훈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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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새로운 정치성을 사유하라
8월15일부터 24일까지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의 주최로 제8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이 열린다. 관습과 경계를 가로질러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실험적 영상들, 미디어, 공연 등이 미디어 극장 아이공, 쌈지 스페이스를 비롯하여 전시장, 문화카페 등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미디어 크로스오버 축제를 표방하며 작품 상영뿐만 아니라,
글: 남다은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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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재영] “프로듀서가 자기 개성대로 작품을 개발해보자는 의도다”
프로듀서들의 스타발굴프로그램이 생겼다. 오는 10월3일부터 6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부대행사로 열릴 제1회 코리안 프로듀서스 인 포커스(Korean Producers In Focus, 이하 KPIF)는 한국 프로듀들의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선발, 소개하는 마켓이다. 이 행사를 통해 선정된 5편의 작품은 국내투자사 및 공동제작사를 대상으로 공개피칭의 기회를
글·사진: 강병진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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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성운] “첫사랑은 이제 독립할 수 있다는 자연의 호출 아닐까”
<달려라 자전거>의 하정(한효주)과 수욱(이영훈)은 귀엽다. 이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에게서는 수줍은 활기가 배어난다. 그들이 사는 작은 시골마을, 헌책방, 시골길, 그곳을 달리는 자전거, 순정만화 같기도 하다. 수욱이라는 남자에게 첫사랑의 미열을 느끼는 대학교 새내기 하정의 러브 스토리 혹은 그녀의 성장기가 <달려라 자전거>다. 영화
글: 정한석 │
사진: 김진희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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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웰메이드가 아니라 실험적인 걸 기대하시더라”
이적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가 7월24일 폐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 공개됐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졸업생들의 장편 프로젝트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2007년 처음 시작한 제작연구과정의 1기 작품. 고태정 감독의 <그녀들의 방>,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
글: 정재혁 │
사진: 오계옥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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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크 나이트> 개봉 한달째 1위 자리 고수
강도가 수그러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미국 박스오피스의 최강자는 <다크 나이트>다. 개봉 4주차 흥행수입은 2603만달러, 누적수입은 4억4154만달러에 이른다. 이로써 <다크 나이트>는 <슈렉2>(4억4122만달러)가 지키던 전미 박스오피스 3위자리로 올라섰고, <스타 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이 오랫동안 수
글: 안현진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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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크 러팔로 外] 이번엔 배우 아니라 감독입니다
할리우드에 연출 바람이 불었나? 마크 러팔로, 에릭 바나, 데미 무어가 일제히 감독 데뷔를 노리고 있다. 최근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를 비롯해 4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바쁘게 발품을 팔던 러팔로는 놀랍게도 그 와중에 장편 극영화 <딜리셔스>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가 메가폰을 쥐고 출연도 하는 <딜리셔스>는 사고
글: 최하나 │
2008-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