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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단신] 충무로국제영화제, 41개국 170여편 초청 外
9월3일 개막하는 충무로국제영화제, 41개국 170여편 초청
9월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7월2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총 41개국 170여편이 초청된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히구치 신지 감독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이 선정됐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동명영화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일본 전국시대 무사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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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올해는 무탈한 영화제, 부탁해요~~
무리하게 동원한 단체관객이 극장을 소란스럽게 했었습니다.
공지해놓은 상영비율을 지키지 않기도 했습니다.
영화제인지, 지역행사인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올해는 어떻겠습니까?
관급행사의 성격이 지나치기 때문에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 예산의 상당 부분을 정부와 구청, 시청에서 받아서 하는 영화제인데, 이 행사가 영화인에게도 축제가 될지
글: 강병진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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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7] 애니메니션 감독 안동희
안동희/ 애니메이션 감독
“다양함과 그것을 존중하는 것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나는 마감을 끝내자마자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뛰어나가는 친구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았다. 내리쬐는 땡볕 아래서 그 땡볕만큼이나 뜨거운 함성을 지나, 빌딩 가운데 고즈넉한 하늘이 보이는 묘한 장소에 닿았다. 이미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의 단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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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로즈 맥고완, 메탈 비키니를 입은 불사조가 되다
<플래닛 테러>의 ‘체리 달링’ 로즈 맥고완이 불사조로 변신한다. 1985년작 <레드 소냐> 리메이크의 주인공 소냐 역에 캐스팅된 로즈 맥고완은 2008년 코믹 콘에서 티저 포스터 2장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포스터에 공개된 소냐의 모습은 이름처럼 붉은 머리칼을 휘날리며 선혈이 흐르는 칼을 입에 문 여전사의 모습이다. 가족이
글: 안현진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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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유오성 外
유오성
유오성이 영화 <각설탕> 이후 2년 만에 차기작을 결정했다. 김성모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털>은 부유층과 고위층만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이는 전문털이범의 이야기다. 이미 이정진과 박원상이 캐스팅됐으며 이르면 오는 연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제니퍼 로페즈
2년간 영화계를 떠나있었던 제니퍼 로페즈가 또 한번 스크린에 뜬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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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보다 성숙해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지난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처음으로 프로젝트 마켓을 열었다. 프로젝트 마켓은 초기 진행과정에 있는 영화들을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기능을 한다. 지난 10년간 부산, 홍콩,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 모두 프로젝트 마켓을 시작했다. 아시아의 프로젝트 마켓들은 이름 높은 감독들과 관계를 돈독히 해서 영화제의 위신을 높이려는 생각에 대개 ‘영화제용 영화들
글: 스티븐 크레민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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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오노 사토시, 대마초 흡입 의혹
아라시(嵐)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일본 연예계를 폭풍 속으로 몰아넣었다. 일본의 언론 <주간현대>는 7월28일 6페이지에 달하는 기사를 게재하며 2005년 여름 오노가 대마초를 흡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취재원의 멘트를 인용해 오노가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비교적 자세히 서술했으며, 여자 둘과 함께 눈이 풀린 채 앉아 있는 오노의 사진도 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