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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 이 3주 연속 극장가를 장악했다. 지지난 주까지 전국 200여만명을 불러모은 <우생순>이 지난 주에도 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주에는 <우생순>을 대적할 강자로 꼽히던 <클로버필드>까지 개봉했던 터라 3주 연속
글: 강병진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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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돌입
탁재훈과 예지원 주연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제작 KM컬쳐, 감독 김정민)가 1월22일 경기도 성남에서 첫 촬영을 가졌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술만 먹으면 정신을 잃는 30대 초반의 여성 유진(예지원)이 자신과 하룻밤을 보낸 의문의 남자를 찾아나서는 이야기. 탁재훈은 유진의 10년지기 친구 철진 역을 맡아 그녀가 치른 사고를 뒷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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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망 10주년 김기영 감독 다시보기
오는 2월5일이면 김기영 감독이 화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지 10년이다. 기일 당일에 특별한 공식 추모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듯 보이지만, 올 한해 고인을 기리는 각종 부대행사가 한국영상자료원을 중심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 영화사 안에서 보기 드물게 기이한 취향과 전복적 작품세계를 선보인 ‘반골과 외골수’의 작가로, 전성기로부터 한 세대 넘게 흐른 지
글: 오정연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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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김홍준, 프로그래머로 일한다
김홍준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전 운영위원장이 올해 2회 행사부터는 “프로그램 자문 또는 프로그래머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충무로영화제에 따르면,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김 전 운영위원장은 최근에 서울 중구청에 메일을 보내 “(영화제가 제의한) 기획위원장 자리는 고사”하는 대신 ‘비상근’직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는 것이 “내가 맡을 수 있는 선”이라고 말했다
글: 이영진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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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촬영 종료 外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촬영 종료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제작 바른손 영화사업본부)이 1월24일 경기도 파주 세트장에서 모든 촬영을 끝내고 후반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4월 촬영을 시작한 지 9개월여 만의 일. 이날 촬영분은 세 사람의 대결신을 보충하는 CG컷.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이 출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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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상영회만 중요한 게 아닌데…
“영화제도 좋지만 독립영화 제작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독립영화발표회의 정광수씨가 발표회 클럽과 각종 영화 관련 게시판에 ‘2월 독립영화발표회를 중단하며’라는 다소 쓸쓸한 제목의 글을 남겼다. 독립영화발표회는 1991년부터 매달 한회씩, 2007년 11월부터는 매주 한회씩 독립영화를 상영해온 프로그램. 대다수의 독립영화 상영회가
글: 정재혁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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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이제 합법적으로 ‘즐감’하세요!!!
이제 합법적으로 ‘즐감’하세요!!!
휴대폰으로 충전받은 패킷, 카드로 결제한 정액권은 일단 쓰십시오.
그리고 합법 다운로드로 갈아타시길.
물론, 야동은 합법 다운로드로 볼 수 없습니다.
보통 영화 한편 다운받는 데 120원이 든다. 그런데 아무리 화질이 좋다고 해도 1천원에 볼지는 의심스럽다. 차라리 불법으로 업로드한 자들에게 벌금을 1천만원 정도 때
글: 강병진 │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