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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10월이면 부산으로! 올해도 가십니까?
“부산에서 술이나 한잔….”
이맘때면 어김없이 들리는 영화인들의 인사말입니다.
인사로 끝나는 게 다반사지만, 그만큼 충무로가 텅텅 비는 시즌입니다.
올해 부산에서는 어떻게 보내실 계획입니까?
우리 회사는 이벤트를 하러 가는데, 나는 놀러 간다. (웃음) 하루 정도는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놀 생각이다. 일단 파티들을 돌아다닐 생각이고, 영화를 많이 볼
글: 강병진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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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34] 배우 안성기
안성기/ 배우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지나간 우리 영화는 그저 소모품처럼 낡은 것으로 여기기 일쑤다. 물론 예전의 많은 작품들이 잘 보존되지 못한 것이 큰 원인이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좋은 작품들을 볼 기회와 장소가 극히 적다는 것 때문에 그들이 가진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는 점이 너무도 안타깝다. 우리의 영화팬들이 지난 작품들을 다시 볼 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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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온라인으로 무료개봉한 마이클 무어의 신작
마이클 무어가 신작 <슬래커 업라이징>(Slacker Uprising)을 인터넷으로 무료개봉했다. 2004년 대선 당시, 무어가 민주당 존 케리 후보를 지지하며 미국 60개 도시를 순회 강연했던 영상을 편집한 <슬래커 업라이징>은 9월23일 공식 웹사이트(www.slackeruprising.com)를 통해 대중에 공개됐다. 100분
글: 안현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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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권상우, 하지원 外
권상우, 하지원
권상우와 하지원이 박진표 감독의 신작 <내 사랑 내 곁에>에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루게릭병에 걸린 남자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러브스토리로, 권상우는 루게릭병으로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종우를, 하지원은 장례지도사인 지수를 연기한다.
김하늘
드라마 <온에어>의 김하늘이 첩보원으로 변신한다. 영화 &l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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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마르코 뮐러의 실패로 얼룩진 베니스영화제
올해 칸영화제 직전 <버라이어티>에 유럽의 가장 중요한 세 영화제 위원장들의 프로그래밍 솜씨를 비교하는 글을 썼다. 그 글은 우리가 어떻게 세 사람- 베를린의 디에터 코슬릭, 칸의 티에리 프리모와 베니스의 마르코 뮐러- 의 취향이 아젠다를 설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세 사람의 군림은 2000년대 초엽부터 시작되었고 앞으로 코슬
글: 데릭 엘리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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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나홍진 감독, 10월 결혼식 올려
나홍진 감독이 오랜 추격 끝에 신부를 잡았다. 현재 차기작 <살인자>(가제)의 시나리오를 작업 중인 나홍진 감독이 오는 10월4일,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나홍진 감독의 학교 후배로 한양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한 뒤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이다. 나홍진 감독은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추격자> 덕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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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진영, 위암으로 활동 중단
배우 장진영이 위암 판정을 받아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위암 판정을 받았다”며 “다행히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 치료만 하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25일 병원에 입원한 장진영은 현재 항암치료 중인 상태다. 장진영은 지난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