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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8억5천만원짜리 이미지 광고였다고요?
문근영의 8억5천만원 기부에 어느 우익인사가 딴죽을 걸었습니다.
‘지’는 ‘만원’이라도 냈나 싶었더니,
대북 삐라 살포 우익단체에 기부했다더군요.
우익단체 미화에만 돈 쓰셨군요.;;;
일종의 블로그질 같다. 기발한 포스팅으로 블로그 메인에 오르려는 어느 나이든 블로거의 발악 말이다. 그렇다면 목표야 충분히 달성한 거지. 그래도 그의 상상력은 인정한다.
글: 강병진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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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오스카 노리는 케이트 윈슬럿
<책 읽어주는 남자>와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9년 오스카를 겨냥한 케이트 윈슬럿의 쌍두마차다. 10년 만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다시 만난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1950년대 미국 중산층의 허와 실을 벗기는 드라마라면 최근 속살이 보이는 스틸을 공개한 <책 읽어주는 남자>는 종전 뒤 나치의 전범으로 몰려
글: 안현진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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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도시가 길러낸 영화 시인들
모든 위대한 도시는 위대한 영화를 길러낸다. 당신이 사랑하고 잘 아는 도시의 영혼과 그 사람들을 잘 그려낸 영화를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새 독일영화 <아노니마: 베를린의 한 여인>도 그렇다. 이 영화는 독일 수도 베를린의 역사 속 한순간을 잡아냈을 뿐만 아니라 베를린 사람들의 영혼을 감동적이고 무척 영화적인 방식으로 그려낸다.
내
글: 데릭 엘리 │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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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강혜정, 마거릿 조 外
강혜정, 마거릿 조
강혜정과 마거릿 조가 할리우드에서 만났다.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틴 유가 메가폰을 잡은 <웨딩 팰리스>에서 강혜정은 주인공 한국 여성을, 마거릿 조는 그녀의 배우자가 될 남자의 운명을 말해주는 무당을 연기한다. <웨딩 팰리스>는 한국 여성이 미국의 주류 인사와 만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이르는 과정을 담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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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올리베이라 감독, 100번째 생일에 신작 촬영
<나는 집으로 간다> <세브린드, 38년후>의 감독 마뇰 드 올리베이라가 특별한 생일잔치를 연다. 1908년생으로 현업에 종사하는 감독 중 최고령인 그가 100번째 생일인 오는 12월12일, 신작을 촬영하기로 했다고. 이번 작품은 자신의 고향인 포르투갈의 리스본을 무대로 하며 19세기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가 호세 마리아 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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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케빈 코스트너, 데뷔 음반 발표
올해로 53살인 케빈 코스트너가 데뷔 음반을 냈다. 케빈 코스트너는 20년간 함께해온 밴드 모던 웨스트의 이름으로 첫 CD를 발표했다.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연주, 교회 성가대를 통해 계속해온 음악이지만 정식으로 자기 이름을 건 앨범은 이번이 처음. 음악은 컨트리 록 장르로 그는 이 앨범에서 전곡을 직접 혹은 공동 작사했다. “연기를 할 때는 언제나 내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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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순례 감독, 차기작에서 인권문제 다뤄
임순례 감독이 다시 인권문제에 메스를 들었다. <여섯개의 시선: 그녀의 무게> 이후 두 번째 인권영화다. 제목은 <날아라 펭귄>. 사교육 압박, 조기교육 과열, 채식주의자에 대한 편견 등 펭귄처럼 뒤뚱거리는 사회의 면면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만났던 문소리와 박원상이 다시 부부로 출연하며, 손병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