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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우리집 개가 부럽다
우리집 개가 부럽다
김도훈네 고양이가 부럽다.
11월20일 서울 등 중서부 첫눈
(안상태 말투로)난… 그저 추울 뿐이고!
나는 아직 회사에 있고!
허리 쑤셔 오고! 엄마 보고 싶고!
철도·지하철 정상운행… 파업 철회
고심이 크셨겠지만 뭣보다 감사합니다
지하철 없음 출퇴근 못한다능.
코스피 950 붕괴… 환율 1497.00원
1000이 바닥인 줄
글: 이다혜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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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미네르바를 믿근영
오우, 졸리 언니. 멋져요. 톱스타의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 배우로서 활약하기보다 엄마로서 살아가겠다며 “나는 이제 약간의 일들만 하다가 사라져 갈 준비가 됐으며 언젠가 할머니가 될 준비도 돼 있다”고요? 저도 언니를 닮고 싶지만, 우리집 ‘미래소녀 코나와’양이 첫눈 맞으러 베이비시터랑 나간 사이 후다닥 이 마감을 해야 하는데다, 난방비 걱정에 방 안
글: 김소희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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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얼어붙은 극장가 사랑으로 녹일까? 강풀 원작 <순정만화> 첫 공개!
사랑 앞에 전략 없고, 경험 없고, 용기 없고, 대책 없는 네 남녀에게 찾아온 서툴러서 더욱 특별한 멜로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가 11월 19일 오후 2시, CGV 용산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었다. 원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네 배우의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불러모았던 만큼 시사회장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언론 매체와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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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42] 김동현 감독
김동현/ 영화감독
90년대 초쯤 서울 혜화동에 위치해 있던 영화마당에서 말로만 듣던 고전영화와 예술영화들을 복사본 비디오테이프로 보게 되었을 때 비록 복사본들이었지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그때 보았던 영화들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필름으로 다시 보게 되었을 때는 이 영화들을 필름으로 볼 줄이야 하며 감격해했다. 오래 묵은 숙제를 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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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63] <모녀>(1958) 전단지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63번째는 최영도씨가 기증한 고 최영달씨의 수집품 중 <모녀>(1958) 전단지입니다.
최훈 감독은 한국영화의 첫 번째 르네상스라 불리는 1960년대를 풍미한 영화인이지만
글: 최소원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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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괴물> 리메이크 제작진 확정 外
<괴물> 리메이크 제작진 확정
봉준호 감독의 <괴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에 대한 진용이 갖춰졌다. 제작사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만든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버티고의 로이 리가 제작자로 참여한다. 메가폰은 나이키, 아디다스, 리바이스 등의 패션광고를 만들어온 프레드릭 본드가 잡을 예정. <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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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청년필름 설립 10주년 행사 外
청년필름 설립 10주년 행사
영화사 청년필름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영화제를 연다. 12월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해피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등을 비롯한 청년필름의 대표작인 장편 10편과 청년필름의 주축이 된 감독들의 대표 단편 등이 상영된다. ‘청년, 청년을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