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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3] 유양근 동국대 강사·프로듀서
“영화를 볼 수 있는 통로가 많아져서 예전에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영화에 대한 욕구가 감소되었다고들 한다. 그러나 그 많아진 관람 기회가 반드시 좋은 결과만을 낳지는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 과거 씨앙씨에나 문화학교 서울에서 기대와 설렘으로 대했던 감정을 얘기하면 고루한 것일까?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이 생겼듯이 많은 영화들 가운데 삶과 사회에 대해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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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빨간눈사람의 10번째 생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도 10주년, 한국독립영화협회도 10주년. 올해는 유난히 10살 생일을 맞은 영화계 주인공들이 많다. 경순 감독과 최하동하 감독이 함께 만든 독립영화 제작 단체 빨간눈사람까지. 5월8일부터 14일까지 상상마당에선 완성된 지 2년 만에 개봉하는 <쇼킹 패밀리> 상영과 함께 빨간눈사람 10주년 특별전이 열린다. <애국자 게임&g
글: 정재혁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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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극장은 이유있는 왕따다?
극장은 한국영화산업에서 왕따다. 제작, 투자, 배급 등 입장이 상충되는 부문들도 극장에 관한 사안이라면 쉽게 의견을 모은다. 영화의 생산자들이 극장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게 된 것은 90년대 후반 이후 한국영화의 성장 과정에서 극장들이 별로 한 일 없이 과실만 따먹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작, 투자, 배급 부문이 나름의 리스크를 떠안고 사업을 펼쳐
글: 문석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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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필름 스토리 총서 6권 출판
한국영화사 손쉽게 읽기(<한국영화사>), 김기영 감독 생생하게 만나기(<전설의 낙인>), 영화제작 과정 훔쳐보기(<광수의 영화공장>), 영화 속 기억에 남는 장면들 남다르게 회고하기(<영화를 멈추다>)…. 좀더 쉽고 좀더 다양하게 우리 영화에 접근하는 포켓북 시리즈가 그 첫 단락을 공개했다. 한국영화사 대중화 프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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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를 빛내줄 멋진 사회 부탁드려요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식과 폐막식 사회자를 발표했다. 개막식 사회는 최근 <마이 뉴 파트너> <신기전> 등에 출연한 안성기와 <마이파더> 등에 출연했던 최정원이 짝을 이뤘다. 한편 영화제의 문을 닫는 폐막식 사회는 류수영과 오승현이 맡게 된다. 류수영은 최근 <불량커플>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오승현은 &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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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2회 SICAF 상영작과 전시 프로그램 발표
5월21부터 25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4월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의 밑그림을 발표했다. 올해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는 경쟁부문에 진출한 30개국 137편과 특별 초청된 163편 등 300여편을 상영하며, 이탈리아의 거장 브루노 보제토 감독의 장·단편을 소개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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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덥다고 벗고 다녔더니 얼어 죽는다
덥다고 벗고 다녔더니
얼어 죽는다.
靑 수석비서진 평균 재산 35억원
니들이 인생을 알어?
물가 인상이 뭔지 실감은 해?
건물 냉방 하한 26℃, 난방 상한 20℃로 제한
땀흘리는 청와대를 먼저 보여달라.
우리만 돼지처럼 땀흘릴 순 없지. -_-
오세훈·정몽준 통화… 뉴타운 해법 시동
해법이 있긴 있습니까.
뉴타운 덕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무르시
글: 이다혜 │
2008-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