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들고 싶다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들고 싶다.
최민수 ‘산속 컨테이너’서 자숙
형님인가 햏자인가!
사진으론 야생 반달곰 서식지 발굴 르포 같더라만.
李 대통령 대국민 담화 “국민께 송구… 모두 제 탓”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이제 곧 방학이다.
취임 석달 … 지지율 20%대 MB
생각보다 높다.
두바이유 폭등…
글: 이다혜 │
2008-05-26
-
[국내뉴스]
<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개봉 첫 주 전국 160만명 동원.
예고된 폭풍이다. <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하 <인디아나 존스4>)이 개봉 첫 주 전국에서 160만 8000명(배급사 집계)을 동원했다. 개봉 첫 날인 22일 목요일에만 전국 585개 스크린에서 21만명을 불러모았다고. <아이언맨>의 개봉 첫 주 스코어와 비교할때도 놀라운 수치다. 지난 4월 30일 수
글: 강병진 │
2008-05-26
-
[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38] 안철영 감독의 기행문 <성림기행>과 인첩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38번째는 안형주씨가 기증한 안철영 감독의 기행문 <성림기행>과 인첩입니다.
1930년대 말 독일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극광영화사를 설립하고 <어화>(1939)를
글: 최소원 │
2008-05-26
-
[국내뉴스]
[국내단신] 열 번째 막동이들 시상식 外
열 번째 막동이들 시상식
영화배우 한석규가 주최하고 KM컬쳐와 힘픽처스가 주관하며 씨네21이 후원하는 제10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5월19일 한겨레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가작 수상작인 <술래잡기>의 선병남 작가, <그들만 아는 이야기>의 송정원 작가, <Blues, Blue&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7] 음악감독 방준석
방준석음악감독
“‘영화를 본다’라는 것, 그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시네마테크는 불편하다. 때론 그 존재 자체가 나에겐 가책감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그건 아마, 극장에서 필름으로 좋은 영화를 보는 그 행위의 맛을 알면서도 더 많이 그곳에 가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옛것은 진부하고 촌스럽다는 착각을 하고 또 하는 나에게- 조용히, 사려 깊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인디아나 존스의 채찍질은 여전합니까?
빰빠빰빠~ 빰빠밤~.
집나간 큰형이 19년 만에 돌아온 것만 같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어떻게 보셨습니까?
과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때깔 좋은 화면으로 다시 본 것 같다. 그만큼 아날로그 스타일이 살아 있는 점이 기쁘더라. 하지만 마지막 10분 정도는 좀 짜증이 났다. 그런 식의 결말은 원래 시리
글: 강병진 │
2008-05-26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영화인들 모두 모여라!
독립영화,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의 이마리오 감독은 최근 한국 독립영화인들의 안부를 묻느라 바쁘다. 한국독립영화협회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독립영화인 7인과 함께 영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가제)를 만들고 있기 때문.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변방에서 중심으로2>는 1998년 독
글: 정재혁 │
20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