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월드액션] 발리우드가 할리우드 눈총 사네
발리우드와 할리우드의 협력 관계가 돈독해지고 있다는 건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성공에 국한되는 말인가 봅니다. 요즘 발리우드가 잦은 표절 시비로 할리우드의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얼마 전 워너브러더스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이하 <벤자민 버튼>)에 손대지 말라’며 발리우드를 향해 엄포를 놓고 나섰습니다.
글: 이화정 │
2009-04-14
-
[사람들]
[캐스팅] 유승호, 김소은 外
레이프 파인즈의 지하 세계 정복이 멀지 않았다. 파인즈가 그리스 신화를 토대로 하는 루이 레테리에 감독의 신작 <타이탄들의 충돌>에서 저승의 신 하데스 역을 두고 고심 중이라는 소식이다. 근래 아내인 배우 나타샤 리처드슨을 떠나보낸 리암 리슨은 제우스 역으로 계약을 마친 상태. 그 밖에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카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4-13
-
[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엑스맨, FBI에 수사 의뢰
외우내환에 시달리는 영진위, 이번엔 제작지원사업 때문에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청춘 그루브> <죽이고 싶은> 등 10편의 영화를 지원선정작으로 발표한 영진위를 향해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실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성명을 냈군요. 영진위는 편당 6억∼9억원씩, 72억원을 ‘쏜다’고 덧붙였지만, “6억원은커녕 아무런 지원도
글: 주성철 │
글: 장미 │
2009-04-13
-
[국내뉴스]
[시사 티켓] 정명훈 감독님, 기도하세요
영화명: <브래스드 오프>
관람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소영 국립오페라단 단장,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다른 데 신경 안 쓰고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라는 소박한 희망조차 MB정부 시대에는 ‘엄청난 특권’이 되어버렸다. 하물며 전문직종인 오페라합창은 말해 무엇하랴. 지난 3월31일 국립오페라합창단은 공식 해체되었다
글: 김용언 │
2009-04-13
-
[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가족 동원 체제와 연차 수당
여차저차 월급쟁이 생활 청산하고 다시 재택 알바로 돌아왔다. 그 이름도 빛나는 엄마·주부 타이틀이 있으니 크게 아쉽진 않다. 돈 문제 빼곤… 흑. 당분간 집앞 슈퍼 외출도 자제하고 납작 엎드려 지내야지. 나가면 다 돈이다. 나의 ‘귀가 소식’을 들은 이웃집 아기 엄마가 누룽지와 함께 이 책을 건넸다.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제목만 봐도 제
글: 김소희 │
2009-04-13
-
[연예뉴스]
고현정, 왕실 팜므파탈의 매력 발산
<선덕여왕>의 고현정이 공중복 복장을 입은 모습을 첫 공개했다.
신라 시대 최고의 팜므파탈이자 선덕여왕의 최대 정적인 '미실' 역을 맡은 고현정은 지난 8일, 용인 <선덕여왕> 세트장에서 진행된 성공기원제에 유일하게 공중복 복장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고현정은 3시간이 넘는 분장 시간과 머리에 올린 가채의 무게로
글: 김은주 │
2009-04-10
-
[연예뉴스]
윤도현 측, “KBS, 옹졸한 결정이 아니었으면”
밴드 YB측에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KBS의 출연 불가 통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YB의 소속사인 다음 기획의 김영준 대표는 10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KBS의 잇단 출연 취소 결정에 대해 지금 코멘트를 하는 것은 적철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면서도 “그러나 출연 취소 통보에 대한 KBS의 해명은 명쾌한 것은 아닌
글: 박한 │
200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