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리포트]
[포커스] 개봉지원 예스! 제작지원도 예스!!
문화의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영진위가 당연히 해야 할 ‘다양성영화 마케팅 지원’을 폐지한 것에 대해 비판한 김봉석의 의견에 필자 또한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영화를 만드는 것은, 상업적이든 예술적이든 각자의 목적을 가진 개인이나 사기업이 기본적으로 감당해야 할 문제”라고 보는 그의 의견에도 기본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상품으로서의 영화를 만드는 데
글: 강의 │
2009-04-14
-
[기획리포트]
[포커스] LED조명 상용화 시대 열리는가
“새로운 조명 시스템을 열 것이다.” “아니다, 그저 또 다른 조명기기의 추가일 뿐이다.”
얼마 전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에서 개발한 LED(Light Emitting Diode)조명 100W급을 둘러싼 충무로의 엇갈린 반응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예측에도 대부분의 촬영, 조명감독들은 그것의 장점만큼은 한목소리로 인정했다. LED조명이 얼마만큼 산업적인 영
글: 김성훈 │
2009-04-14
-
[연예뉴스]
이선균 6년 열애 끝 결혼
동료 배우 전혜진과 오랜 연인이었던 이선균이 11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미 일찍부터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많은 팬들의 지지와 기대 속에 만남을 지속해오던 이선균은 이 날 전혜진이 임신 5주라는 사실도 깜짝 발표했다.
허니문 베이비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편하게 병원에 다닐 수 있었으
글: 박한 │
2009-04-13
-
[스페셜1]
[must see] <노잉> 무섭다, 정말 경이롭다
알렉스 프로야스의 <노잉>은 압도적인 재난영화다. 나이트 샤말란적인 음모론 영화다. 요한계시록적인 지구 종말 영화다. 그리고 안드로메다로 뻗어가는 우주적 SF영화다. 그러니까 대체 이게 무슨 영화냐고?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중요한 건 알렉스 프로야스가 <다크 시티> 이후 가장 프로야스적인, 모두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기묘한 상업영화
글: 김도훈 │
2009-04-14
-
[해외뉴스]
소녀 아이돌 미국을 흔들다, <한나 몬타나: 더 무비> 1위
디즈니의 <한나 몬타나: 더 무비>가 4월 둘째주 부활절 주말 할리우드의 정상을 점령했다. 개봉수입은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3400만달러. <한나 몬타나: 더 무비>는 디즈니 TV 채널의 청소년용 TV시리즈를 극장용으로 각색한 영화로, 지난해 개봉한 3D영화 <한나 몬타나 & 마일리 사이러스: 베스트 오브 콘서트 투어&g
글: 안현진 │
2009-04-13
-
[연예뉴스]
김태우·이태란, 전주영화제 개막식 사회
오는 4월 30일, 열 번째 문을 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영화배우 김태우와 이태란이 선정되었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영화배우 김태우야말로 상업영화와 작가주의 작품을 함께 소화하는 대표적인 배우 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독립예술영화를 꾸준히 지원해 온 전주국제영화제의 첫 문을 여는 사회자로 배우 김태우가 선정되어 기
글: 김지원 │
2009-04-13
-
[연예뉴스]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 <슈퍼스타K>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엠넷미디어’가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를 통해 신인가수를 선발한다.
‘슈퍼스타K’는 공개 경연을 통해 신인가수를 선발하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같은 전국민 대상 신인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우승자는 가수 지원금 1억원과 함께 엠넷미디어의 전폭적인 관리와 지원을 바탕으로 올 가을께 가수로 전격 데뷔하는 영광
글: 김은주 │
2009-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