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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경찰 실종 예방 구호
어린이 실종 예방 애니메이션은 3단계 구호를 소개한다. 1. 그 자리에 멈춰. 2. 내 이름, 엄마·아빠 이름, 전화번호를 생각해. 3. 경찰 아저씨에게 “도와주세요” 말해. 1번, 2번은 가능한데, 3번은 난감하다. 애가 ‘지나가는 경찰 아저씨’를 본 적이 있어야지. 늘 ‘방패 들고 숨어 있는 경찰 아저씨’나 ‘때리고 연행하는 경찰 아저씨’만 보고 자랐
글: 김소희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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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예지원-진재영, <골드 미스 다이어리> 하차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예지원과 진재영이 골드 하우스에서 퇴소하고, 새로운 멤버 2명이 입소한다.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 중 예지원과 진재영이 하차하게 되었으며, 이유는 계약 만료와 연기활동 때문이라고 전했다. 예지원은 처음 계약기간인 6개월이 지나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의
글: 김은주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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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비,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
월드 스타 ‘비’가 서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서울시의 요청으로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5일 서울 시청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의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해외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최근 헐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
글: 박한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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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엄마의 사투 <마더>
27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봉준호 감독, 배우 김혜자, 원빈, 진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마더>(감독 봉준호/제작 (주)바른손)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엄마라는 식상하리만치 평범한 소재를 다루지만, 오히려 새로운 영화이고 싶고 관객들에게도, 익숙하면서도 또 무척 낯선, 새로운 영화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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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극단적인 <안티 크라이스트> 칸을 뒤흔들다
극단적인 고어의 향연이 칸 경쟁부문을 함락했다. 올해 칸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인 라스 폰 트리에의 <안티 크라이스트>가 지난 4월17일 첫 기사시사를 가졌다. 시사 전부터 악마적인 호러영화라는 소문이 자자했던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은 영화는 어린 아들을 사고로 잃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샬롯 갱스부르)와 남편(윌렘 데포)이 고립된 산장으로 요
글: 김도훈 │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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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봉준호의 <마더> 베일을 벗다
일시 5월20일(수) 오후 2시
장소 CGV 용산
이 영화
작은 마을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문아정이라는 여고생이 끔찍한 사체로 발견된다. 용의자는 도준(원빈)이라는 젊은 청년이다. 그가 그날 밤 여학생의 뒤를 쫓는 걸 본 사람들이 있다. 그는 선천적으로 온전치 못한데 경찰은 그의 장애를 이용하여 꼼꼼하게 수사하지도 않은 채 단숨에 그를 범인으로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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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후시녹음 현장에서 엿보고 들은 <마더> 이야기 [2]
puzzle 04. 액션과 컷의 경계를 관통하는 김혜자의 연기
3월26일 오후 1시. 김혜자의 후시녹음 첫날이다.“선생님!” 그녀를 보기 위해 부러 짬을 내 왔다는 <마더>의 마케팅 팀원들이 소녀 팬들처럼 달려들어 가볍게 포옹한다. 김혜자는 이번 영화작업을 위해 난생처음 휴대폰을 마련했는데, 어느새 하트 모양 특수문자를 말미에 붙인 메시지를 날
글: 김혜리 │
사진: 서지형 │
200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