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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3D 입체영화 컨퍼런스
올해 부산영화제의 또다른 화두는 3D 입체영화다.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지털 시네마 아카데미 - 3D영화 컨퍼런스’가 열린다. 록그룹 U2의 3D 공연 실황 <U2 3D>를 제작한 스티브 쉬클레어 및 국내외 3D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석해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컨퍼런스가 끝난 뒤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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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 찾는 큰 별들
세계 영화계의 거성들이 부산에 모인다. 홍콩 액션영화의 거장 두기봉, 정치영화의 명장인 그리스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이탈리아 호러영화의 전설 다리오 아르젠토가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세명의 거장은 각각 9일(금) 15시, 10일(토) 13시, 10일(토) 16시에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코스타 가브라스와 다리오 아
글: 김도훈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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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70개국 355편, 드디어 펼쳐진다
해운대식 진수성찬은 다 차려졌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8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만찬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배우 장미희,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에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장진 감독, 주연배우 고두심, 장동건을 비롯해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인 장 자크 베넥스 감독, 플래쉬포워드 부문 심사위원
글: 김성훈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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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순한 낭만성을 벗어던지고
올해 한국영화는 전반적으로 두 가지 흐름이다.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가 이미 개봉한 작품 이외에도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고유성을 확인시켜주는 영화들은 앞으로 펼쳐질 한국영화의 고유성을 귀띔해준다. 우리 시대 ‘일과 사랑’의 이야기를 다뤘던 권칠인 감독은 좀더 작은 규모이지만 자신의 테마를 좀더 자유롭게 다뤄내면서 <러브 홀릭>이라고 명한
글: 이상용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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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빈 '아.저.씨'서 액션 연기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배우 원빈이 차기작 '아.저.씨'(가제)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제작사인 오퍼스 픽처스는 원빈이 '아.저.씨'에서 세상과 단절돼 살다가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남자를 연기한다고 6일 말했다.'열혈남아'를 만든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말 크랭크인해 내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eoyy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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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계상 "실제 교도소서 교도관들 도움받아"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영화 '집행자'는 직업 때문에 사람을 죽여야 하는 교도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형제도와 사형집행 과정을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세트장이 아닌 실제 교도소에서 촬영이 이뤄졌다.6일 오전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이 영화의 제작보고회에서 신입 교도관 오재경 역을 맡은 윤계상은 "실제 교도소에서 촬영하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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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유진 "SES 팬이었다는 말에 나이 가늠해요"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스태프나 후배 연기자들에게서 SES의 팬이었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언제 SES의 음악을 좋아했었는지로 그분들의 나이를 가늠해요. 하하"여성 아이돌 그룹 SES 출신의 유진(29)은 6일 오후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극본 현고운, 연출 장근수ㆍ이성준)의 제작발표회에서 이
200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