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신동엽, 소속사와 법적 분쟁
MC 신동엽이 소속사와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다. 신동엽의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연기자 신동엽의 당사에 대한 다수의 계약위반사항을 발견하고 전속계약해지 및 관련 민,형사상의 소송을 제기 또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신동엽에 대한 계약해지 결정 보도자료 전문이다.
신동엽에 대한 계약해지 결정
디초콜릿이앤티
글: 김은주 │
2009-11-02
-
[DVD]
[dvd] 대단한 작가의 비범한 출발점
<피> O Sangue
1989년 감독 페드로 코스타 상영시간 95분
화면포맷 1.33:1 스탠더드 음성포맷 DD 2.0 포르투갈어
자막 영어 출시사 세컨드런(영국)
화질 ★★★★ 음질 ★★★☆ 부록 ★★★
대략 20년 전, 포르투갈 출신의 미지의 감독이 베니스영화제에 도착했다. 아버지 세계에 저항하는 아들이라는 주제를 담은, 스탠더드
글: 이용철 │
2009-11-06
-
[그 요리]
[그 요리] 일본음식 인기가도의 배후?
만화도 블록버스터급이 있는가 하면, 소품을 지향하는 아기자기한 것도 있다. <심야식당>(글·그림 아베 야로, 미우(대원) 펴냄)은 인기몰이 따위와는 거리가 멀지만 만화 마니아들은 다 아는 개성 물씬한 연작물이다. 애크러배틱한 요리 솜씨나- 초밥왕에서 다들 좀 물리셨지- 요리책인지 극화인지 헷갈릴 지경인 이야기가 슬슬 지겨울 찰나에 등장한 따뜻한
글: 박찬일 │
2009-11-05
-
[영화제]
보고 싶은 영화가 다 있네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가 계속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가 11월4일부터 26일까지 19일 동안 서울의 시네마 상상마당, 필름포럼, 아트하우스 모모 등 전국 20여개 예술영화관에서 열린다.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는 2007년 시작되어 매년 여름 팝콘 무비에 질린 관객에게 색다른 스크린
글: 이영진 │
2009-11-03
-
[영화제]
괴수물의 고전 <가메라> 보러 가자
메가박스일본영화제가 벌써 6회째다. 초기엔 일본 인디영화의 흐름을, 이후엔 만화, 코미디, SF 등 일본영화 특유의 개성에 초점을 맞추며 국내에 다양한 일본영화를 소개해온 메가박스일본영화제가 올해도 11월11일부터 15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다. ‘열정’이란 주제 아래 모두 16편의 작품이 모였다. ‘시리즈’와 ‘신작’ 두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되
글: 정재혁 │
2009-11-04
-
[토크쇼]
[talk show] “호러로 먼저 안타 치고 <26년>으로 홈런 칩시다”
5·18 시민군의 아이들이 돌아온다. 장성한 그들은 복수를 도모하고, 타깃은 당시의 최고 권력자다. 연재 당시 일일 조회 수 200만건, 매회 댓글 2천여건 이상을 기록했던 강풀의 웹툰 <26년>. 그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만화 또한 발빠르게 판권이 팔려나갔고, 이어서 영화화 소식이 들려왔다. 하지만 캐스팅까지 완료되고 모두가 크랭크인만 기
진행: 조민준 │
사진: 오계옥 │
2009-11-06
-
[인터뷰]
[서우] 안개처럼 연기하고 싶어요
지금 이 순간 만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사람이 있다. <파주>의 여주인공 은모를 연기한 서우가 그랬다. <미쓰 홍당무>에서도 그렇고 드라마 <탐나는도다>와 <파주>에서도 그렇다. 서우에게선 어리고 연약하고 사랑스러운 동물의 본능 같은 것이 느껴진다. 주변 환경의 모든 기운을 세차게 빨아들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둘
글: 김용언 │
사진: 손홍주 │
20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