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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식객>의 그늘을 벗어난 작품 <식객: 김치전쟁>
synopsis
트럭을 몰고 다니며 식자재를 파는 성찬(진구)은 어릴 적 친어머니처럼 자신을 길러준 수향(이보희)을 보기 위해 요리점 춘양각을 찾는다. 마침 그곳에 수향의 친딸 장은(김정은)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일본 총리의 수석 요리사 장은은 한국 대통령도 반하게 만든 김치를 만든 유명 요리사. 장은의 귀국 목적은 수향에겐 분신 같은 존재인 춘양
글: 이화정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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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여자 교도소에 생긴 합창단 <하모니>
synopsis
정혜(김윤진)는 남편을 살해한 죄로 교도소에 수감된 10년형 무기수다. 그녀는 교도소에서 아이 민우를 낳는다. 그녀의 방에는 한때 음대 교수였으나 살인죄로 사형수가 된 노부인(나문희)을 비롯해서 힘이 되어주는 동료 죄수들이 있다. 어느 날 정혜는 필리핀 교도소의 춤추는 재소자들 기사를 본 뒤 그녀가 있는 곳에 합창단을 만들 수 있게 해
글: 정한석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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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금주의 개봉영화]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 식객2 <식객: 김치전쟁> 외
눈에 띄는 한국영화는 <식객: 김치전쟁>과 <하모니>다. <식객>의 김강우를 떠나보내고 진구와 김정은으로 새로운 캐스팅을 꾸려 이번엔 김치대회를 연다. <하모니>는 <세븐데이즈>에 이어 ‘김윤진의 모성’이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바비>와 <셉템버 이슈>는 각각 로버트
글: 주성철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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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바타>, 외화 사상 최초로 천만 달성!
역시 나비족은 크게 놀아야 직성이 풀리나보다. 지난23일, <아바타>가 드디어 국내 개봉한 외화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국 관객 1033만8820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한 <아바타>는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괴물> <해운대>에 이어 국내에서 천
글: 김성훈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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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관객들의 수고를 덜어드립니다
독립영화인들이 디지털 진지를 만들었다. 이름은 인디플러그(, 3월 중순부터 서비스 시작)다. 공덕동에 자그마한 보금자리를 만든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3월부터는 독립영화 다운로드 등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웹, 와이브로, IPTV 등에 독립영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독립영화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 독립영화인들의 커뮤니티 형성도 꾀하고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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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가상 인터뷰] <셉템버 이슈>의 안나 윈투어
-안녕하세요 편집장님.
=뭐야. 당신이 새로온 에밀린가? (옷과 가방을 데스크에 사정없이 던지며) 이 퍼 베스트 드라이클리닝 좀 맡기고 에르메스 매장에 가서 스카프 좀 찾아와요.
-이런. 전 새 어시스턴트가 아니고 기잡니다. 인터뷰를 하러 왔어요. 가상인터뷰 역사상 첫 번째 진짜 인물 가상인터뷰라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편집장님과 꼭 좀 이야기를 해보고
글: 김도훈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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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대성, 솔로곡 <솜사탕> 3일간 무료공개
인기그룹 빅뱅의 대성이 26일부터 3일간, 디지털 싱글 <솜사탕>을 무료 공개한다.
매 콘서트 때마다 <날 봐, 귀순>, <대박이야> 등의 편안한 트로트곡을 공개해 인기를 모았던 대성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빅뱅 단독 콘서트 ‘2010 빅 쇼(Big Show)’에서 <솜사탕>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
글: 김은주 │
201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