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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진 22일 입대, 공익근무요원 복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전진(본명 박충재ㆍ29)이 입대한다.소속사인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전진이 22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19일 전했다.애초 전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입대를 연기하려 했지만, 병무청의 뜻에 따라 복무를 결정했고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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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故장진영 49재 추모행사 열려(종합)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지난달 1일 위암으로 별세한 영화배우 고(故)장진영의 49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남편 김영균 씨를 포함해 고인의 부모와 언니 등 유족과 이현승 감독을 비롯한 지인들, 팬클럽 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추모행사는 49재 제례와 추모예배, 고인 아버지의 인사말, 팬클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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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220원짜리 쌀밥에 기가 막혀
영화명: <워낭소리>
관람자: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요즘 쌀밥 한 공기 값이 220원이라고 한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데, 농민들의 가슴은 바싹바싹 타들어가고, 논에서도 연이어 불길이 치솟는다. 충북 지역 농민들과 전남 화순지역 농민들은 논을 갈아엎고 나락을 불태웠다. 전라남도의회도 쌀값 폭락의 현실적인 대책을 주장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글: 김용언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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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주네씨, 그럼 3년 뒤에 보나요?
영화감독은 대개 자기가 실제로 만드는 작품 수보다 더 많은 작품을 꿈꾸는 법. 장 피에르 주네는 최근 <믹막 아 티르 라리고>(Micmacs a(위에 、악센트) Tire-larigot) 혹은 <음모 대작전>이라는 상식을 초월하는 광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그가 작품을 내놓은 건 5년 만이다. <아멜리에>를 창조한 장본인 주네
글: 아드리앙 공보 │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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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묻지 마, 알지 마, 말하지 마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아주 재미없는 영화를 보여준 뒤, 밖에 나가 열명의 사람들에게 이 영화가 재미있다고 이야기하고 오면 돈을 주겠다고 했다. 한 그룹에는 100달러, 다른 그룹에는 1달러씩을 주기로 했다. 두 그룹 사람들 모두 밖에 나가 다른 사람들에게 영화가 재미있다고 이야기하고 돌아와 약속한 돈을 받았다. 이들이 귀가하려고 할 때 심리학자가 지나가듯이
글: 김소희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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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영화 판.판.판] ‘합작’이 움트는 부산
10월16일 폐막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이 중요하게 생각한 키워드는 당연히 영화였겠지만, 영화산업 종사자들의 화두는 ‘합작’이었을 것이다. 부산영화제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아시아영화와 세계가 만나는 통로뿐 아니라 아시아영화 제작이 논의되는 공간이 돼왔다. 특히 아시안필름마켓은 영화 판매뿐 아니라 합작 프로젝트를 위한 중요한 인큐베이터 구실을 했다.
글: 문석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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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리들리 스콧과 브래드 피트가 뭉쳤다
감독 리들리 스콧과 각본가 스티븐 자일리언이 또 한번 뭉쳐서 힘을 써볼 계획이라고 하네요. 컬럼비아픽처스가 영국의 텔레비전 미니시리즈 <레드 라이딩>의 판권을 사들여 영화로 리메이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시나리오작가와 감독으로 물망에 오른 사람이 바로 리들리 스콧과 스티븐 자일리언이라고 하네요. 지금 구체적으로 계획에 대한 말들이 오가고
글: 정한석 │
200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