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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무한도전> 사진 전시회 개최
매년 연말 특별한 이벤트를 열어왔던 <무한도전>이 올해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무한도展」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009년 한 해 동안 약 150회 가량 펼쳐졌던 무한도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400여점의 사진 안에 담겨 전시될 예정이다.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무한도전 멤버들이 프로그램에 바쳤던 열정, 그
글: 김은주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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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세계의 관객을 만나다-몬트리올] 지구멸망은 다다다음 세대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영화 <2012>가 개봉한 지 여러 주가 지났다. 하지만 몬트리올에서 이 거대한 재난영화는 여전히 화제의 중심이다. 몇년 남지 않은 가까운 미래를 영화화해서인지 요즘의 대화 주제는 <2012>로 시작해서 <2012>로 끝난다. 혹자는 또 한편의 할리우드 재난영화로 웬 호들갑이냐며 다그치고 혹자는
글: 윤혜경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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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50개의 안간힘
50개의 표지를 눈으로 더듬으며 2009년을 음미해보자. 송강호로 시작해 강동원으로 끝났다. 당신의 뇌리엔 어떤 비주얼, 어느 배우가 박혀 있는가.
50개의 표지는 50개의 안간힘이었다. 2009년 우리의 안간힘에, 독자 여러분의 안간힘에 위로와 박수를 보낸다.
글: 고경태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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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물 먹을지도 몰라
영화명: <워터월드>
관람자: 이명박 대통령
지난 2009년을 돌이켜보니 가장 강력하게 남는 건 ‘물’의 이미지다. 2008년 촛불집회 당시 신나게 맞았던 물대포는 차치하고서라도 2009년에도 여기저기서 너무 자주 불필요하게 물을 보았다. 종로를 걸어도, 대학로를 걸어도 인도가 계속 공사 중이다. 깔끔하게 정돈된 포석을 왜 공사하나 하고 건너
글: 김용언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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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올해도 무사히…
술병 후유증으로 씨네리 필자 송년모임에 못 갔다. 톱필자에서 종신필자로 신분도 바뀌었는데 말이다. 지난봄 여차저차 ‘지금 안 자르면 평생 못 자른다’ 했는데, (아마도 별 관심없는) 편집장과 편집팀장이 니 맘대로 하라고 했다. 사람 만나는 걸 직업으로 십수년 산 덕에 비교적 여러 분야를 접했는데 대체로 영화감독군이 제일 똑똑한 것 같다. 뭐랄까, 자존감과
글: 김소희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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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포르노배우 가츠니와 류승완
가츠니(Katsuni)는 국제적 스타다. 나이 서른의 가츠니는 파리와 LA를 왕래하며 활약하는 배우다. 그녀의 최근 흥행작으론 <가츠니 마녀학교에서>와 연작 <가츠니 간호학교에서>가 있는데, 상도 벌써 여러 개 받았다. 베를린에서 최고여배우상인 비너스상, 바르셀로나에서는 ‘최고항문섹스장면상’ 등등. 이제야 다들 이해했겠지만 가츠니는
글: 아드리앙 공보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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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오스카 전초전, 막이 올랐네
아카데미 시상이 코앞이라고요? 먼저 전초 격인 골든글로브 시상식 없인 불가능하겠죠. 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최다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는 조지 클루니 주연의 영화 <마일리지>(가제)입니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유력 수상작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
글: 이화정 │
200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