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문석의 영화 판.판.판] 영진위의 과도한 배려
영화진흥위원회의 마스터영화 제작지원사업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영진위는 지난해 12월22일 마스터영화 제작지원 2차 선정작으로 김호선 감독의 <진실 혹은 편견에 대하여>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영진위로부터 현금 4억원과 현물 2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젊은 독자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김호선 감독은 1970년대와 80년대 멜로영화
글: 문석 │
2010-01-11
-
[해외뉴스]
[월드액션] 샘 멘데스, 007을 어떻게 요리할까
007 시리즈에 주목하게 만든 냉전의 시대도 지난 지 오랩니다. 그렇다면, 변화하는 시대 007 시리즈의 생명연장 자구책은? 오락에만 치중하지 말고 사회적 이슈에 좀더 접근하자는 게 아닐까요. 이미 마크 포스터가 연출한 22번째 시리즈 <퀸텀 오브 솔러스>가 이 해결책에 날개를 실어주었습니다. <퀸텀 오브 솔러스>는 환경문제를 거론하
글: 이화정 │
2010-01-12
-
[사람들]
[캐스팅] 수애 外
수애가 첫 스릴러영화에 도전한다. 1월 말 크랭크인을 앞둔 <심야의 FM>에서 그녀는 납치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남자와 대결을 펼치는 스타 라디오 DJ 고선영을 연기한다. 수애의 DJ 변신과 생방송 120분 동안 펼쳐지는 사투가 볼거리일 듯. <걸스카우트>의 김상만 감독이 연출한다.
<가십걸>의 뺀질남 카터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1-11
-
[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한국영화 재도약 청신호가 반짝
갑갑하고 시끄러운 세상을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 욕구 때문일까요. 알프스의 고요한 수도원을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 <위대한 침묵>이 새해 들어서도 관객몰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3일 씨네코드 선재에서 개봉한 <위대한 침묵>은 1월6일까지 3만3700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습니다.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이같은 열기는 “10여년
글: 이영진 │
글: 강병진 │
2010-01-11
-
[TV 씨네21]
이하나, ‘안성기 선배님과 키스신 나쁜 짓 하는 것 같았다’
안성기, 이하나 주연의 영화<페어러브>가 1월7일 왕십리 CGV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페어러브>는 노총각 형만(안성기)이 친구의 유언으로 그의 딸 남은(이하나)을 돌봐주게 되면서 둘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영화로
2010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1-08
-
[국내뉴스]
드라마 '친구', 日에서는 감독 버전으로 방송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극본 곽경택ㆍ한승운ㆍ김원석, 연출 곽경택ㆍ김원석)이 일본에서는 감독판인 디렉터스 버전으로 방송된다고 제작사인 진인사필름이 7일 밝혔다.이 드라마는 작년 한국에서 방송할 당시 과도한 모자이크와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으나, 일본에서는 연출진의 새로운 편집본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17일
2010-01-07
-
[국내뉴스]
MBC '무한도전', 자동차대회인 F1그랑프리 도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MBC '무한도전' 팀이 세계 3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 그랑프리'에 도전한다.MBC 관계자는 7일 "'무한도전' 제작진과 출연진이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서킷에서 열리는 '한국인 F1 드라이버 선발전' 관람을 위해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출국했다"고 말했다.'무한도전'
20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