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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크리스 콜럼버스와 마이클 바네이단] 한국 감독, 배우, 스탭들 할리우드로 함께 가자
CJ엔터테인먼트와 1492픽처스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492픽처스는 <해리 포터1, 2>,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제작사. 지난 5월28일 오전 11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 회사는 세 작품의 기획개발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킬러 피자>는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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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최고의 해결사 A-특공대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드라마 < 미션 임파서블 >의 IMF 요원들과 < A특공대 >의 네 남자는 무엇이 다른가. IMF 요원이 컴퓨터를 이용할 때, A특공대는 용접기를 사용한다. IMF가 국가간 첩보전쟁에 뛰어들 때, A특공대는 미국 전역에 살고 있는 악당들을 처단한다. 무엇보다 다른 점은 그들의 직업을 대하는 태도다. IMF 요원들은 정말 요원처럼 보이
글: 강병진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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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학교와 학생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드러나는 하이틴 호러영화 <귀>
세편의 옴니버스 공포영화인 <귀>는 외로운 소녀 귀신 이야기다. <부르는 손>(조은경 연출)의 연극반 학생 란(김예리)과 친구들은 선배에게 폐허가 된 옛 학교건물에서 소품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무서움보다는 호기심을 느끼던 란은 함께 건물에 들어간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공포를 느낀다. <내 곁에 있
글: 강병진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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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색'다르게 통한 <방자전>,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새로운 해석이 통했다. <춘향전>을‘색’다르게 각색한 김대우 감독의 <방자전>이 개봉 첫 주 60만9064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배급사에 따르면, 총 관객수 88만여명을 기록한 <방자전>은 평일에도 10만여명 이상을 관객을 모으고 있다. 주말 전까지 총 관객수 100만 돌파
글: 김성훈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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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아길레라는 어디 있는가?
차우진/ 대중음악평론가 ★★★
첫 싱글 <Not Myself Tonight>의 직설적인 톤이 전체 앨범을 휘어잡는, 대담하고 거침없는 비트와 보컬이 주도하는 앨범이다. 요컨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마돈나가 전설로 남을 미래(마돈나의 나이 벌써 52살이다)를 정조준한다. 야심만만한 팝이다.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이 앨범에서
글: 김도훈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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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外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 제작사 MGM 재정문제가 연출 포기의 직접적 원인. 각색 작업엔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중간계’ 연출을 대신할 감독이 쉽게 떠오르진 않는다. 피터 잭슨, 팀 버튼 정도가 거론되는 중.
할리우드 관객, 속편은 더이상 NO!
-->속편도 모자라 요즘은 리부팅까지 판을 친다. 올여름만 해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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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마이클 무어 外
1.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빠돌이 마이클 무어 감독이 또 열받았습니다. 지난 6월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의 선발 투수 아만도 갈라라가가 심판의 어이없는 오심 때문에 퍼펙트 게임을 놓쳤기 때문이죠. 그는 “오우~ 노~~~ 우~~ 난 방금 범죄를 목격했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의 트위터에는 명백한 아웃임을 증명하는 캡처 사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