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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엘리자베스 테일러 外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아홉 번째 결혼식은 잠시 보류! 테일러가 트위터를 통해 매니저 제이슨 윈터스와의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네요. 그녀는 “제이슨은 내 매니저이자 가장 사랑스러운 ‘친구’”라고 못박았습니다. 그러나 변함없이 “온 마음을 다해 그를 사랑할” 거라고도 하는데….
-DameElizabeth
아이티에서 구호활동을 펼쳤던 벤 스틸러가 집으로 돌아오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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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화배우 재범, 컴백 카운트다운
“돌아올지도 몰라~.” 2PM의 전 멤버인 ‘짐승돌’ 재범(본명 박재범)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지난 4월14일 재범이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할리우드영화 <하이프 네이션>에 캐스팅됐다. 외신 ‘Nate&Asiae’의 보도에 따르면 재범은 미국에서 프로듀서 영 리와 영화 출연을 계약했고, 오는 6월 한국에 들어와 영화 촬
글: 김성훈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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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봄단장을 마치고
지면개편은 활자매체의 숙명이다. 지면이 관성화됨에 따라 지루함을 느끼는 독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활자매체들은 꽃단장을 한다. 개편은 거창한 목표들로 포장되지만 실상은 외양만 바뀔 뿐이다. 아무리 대폭 개편을 해도 <조선일보>가 <한겨레>로 바뀔 리 없고, (지금은 발행 중단 상태인) 월간 <말>이 월간 <경마>
글: 문석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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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의료민영화 비판하면 지원 못한다?
제주도 사투리 중에 ‘맞주마씨’란 말이 있단다. 맞주마씀, 마자마씀으로도 표기된다. 제주도 출신인 <씨네21> 디자인팀의 강선미씨에게 확인한 결과, ‘맞주마씨’는 보통 윗사람의 말에 동의할 때 사용하는 말이라고 한다. 지난주, 제주도에서 이 말의 용례를 파악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 예술영화전용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씨네아일랜드(이하 씨네아
글: 강병진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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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대부> 리마스터링 개봉 外
* 이십세기 폭스 한국 지사장, 시네마서비스 사장을 지냈던 김정상씨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운영회사인 에이지웍스 대표가 됐다.
* 소설가 장정일씨가 4월27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계몽영화>의 박동훈 감독과 근대화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www.indieforum.org).
* 5월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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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금종려상을 한국 품 안에?
올해도 칸의 한국 바람은 계속된다. 제63회 칸국제영화제에 세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받았다.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함께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다. <시>를 공동 제작한 나우필름의 이준동 대표는 “작품을 인정해줘 기쁘고, 윤정희 선생님이 혼
글: 이주현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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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전쟁 다룬 '포화속으로' 크랭크업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전쟁을 다룬 대작 영화 '포화속으로'가 13일 경남 합천군에서 5개월간의 촬영을 끝냈다고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전쟁 당시 일어난 학도병 71명과 북한군의 전투를 소재로 한 영화로 제작비 113억원을 투입했으며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만들었던 이재한 감독이 연출했다.차승원이 북한군 사단장으로, 권상우와
20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