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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영진위는 있다? 없다!
“영진위가 영화 제작을 직접 지원하는 게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영진위의 지원제도 내지는 정책적 수행 기능 자체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최근 들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이 영화진흥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 축소를 연달아 시사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영진위가 없어지는 것 아니야”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지
글: 이영진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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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추모] 안타깝다, 너무 안타깝다
늘 고민이 많은 배우였다. 스스로 “배우 박용하 하면 떠오르는 확고한 이미지가 없는 상태다. 마치 증발된 것 같은 기분이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할 정도로 박용하는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2년 전,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6년 만의 복귀작으로 영화 <작전>을 택한 것도 새로운 모습에 대한 열망 때문이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글: 김성훈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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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에드거 라이트 감독 外
* 지난주 에드거 라이트 감독이 영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뻐하며 ‘예스’를 외쳤다는 트위터 뉴스, 보셨나요? 이번엔 에드거 라이트의 절친인 배우 사이먼 페그의 트위터를 훑어보겠습니다. “전문가들은 차라리 영국 축구팀의 후보 선수들이 뛰었으면 더 잘했을 거란다.” 독일과의 16강 경기에서 영국은 4:1로 대패합니다. 16강 탈락에 영국 남자들은 슬프답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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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外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이 7월21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와 CGV압구정 등에서 열린다. 코엑스에서는 허영만 특별전, 미로만화 등의 만화 전시가 마련될 예정이고, CGV압구정에서는 개막작인 김운기 감독의 <우당탕 농장>, 거장 데쓰카 오사무의 <정글대제 레오>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영화제 홈페이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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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서른 즈음이 되니…
6개월이 지나면 이제 서른이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란 노래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는데 이제 그 쯤이 됐다. 배우로 살아간다는 것의 즐거움과 생활고는 비례한다라는 사실을 요새 실감하며 돌이킬 수 없다는 상황에 씁쓸해한다. 어딜 가면 사람들은 묻는다. ‘뭐하세요?’ ‘배우예요…’ 하고 말끝을 흐린다. 그럼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 눈치없는 사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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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자크 오몽 강의 들으러 오세요
프랑스의 영화학자 자크 오몽이 한국을 찾는다. 시네마테크 부산이 오는 7월10일 오후 5시, 자크 오몽의 국내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영화평론지 <카이에 뒤 시네마>에서 활동했던 자크 오몽은 파리 3대학 영화과, 파리 사회과학고등원 교수를 역임했고 지난 10년간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영화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지휘했다. 국
글: 강병진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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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강우석의 변신에 부부젤라를!
한국이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여전히 월드컵 열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나만 그런가 했더니 <씨네21> 식구 대부분이 새벽녘까지 펼쳐지는 승부의 세계에 매료된 눈치다(월드컵이 끝나야 마감도 정상화되려나… 흑).
경기가 거듭되면서 각 팀의 전력과 색깔도 뚜렷해지고 있는데, 직업 탓인지 자연스레 영화 또는 감독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글: 문석 │
20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