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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트렌드 중심에서 느끼는 매력
대한민국 영화 마케팅 분야에서 큰 일꾼이 되겠다는 나름의 다짐으로 시작한 홍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부딪힌 엄청난 업무 양과 서로간의 빠른 피드백에 정말이지 삽질(!)도 참 많이 했다. 홍보는 매체와의 소통, 대중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빠르게 돌아가는 트렌드 속에서 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트렌드를 익히는 것 역시 중요하다. 감독, 배우, 매니저, 기자들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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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外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주 휴가차 방문한 무더운 도쿄 현지에서 고시엔 중계(개인 블로그에 업데이트^^)에 열을 올리고 돌아온 ‘럭서리’ 시사중계석의 신두영입니다. 오늘 만나볼 경기는 김태호 선수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F88 레이싱 2차 대회입니다. 경기가 열리고 있는 여의도 어셈블리 서킷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막 굉음을 내며 마지막 코너를 돌고 있는
글: 신두영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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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행정부 예비입학 장학생들
선거를 몇번이나 치른 이가 은행법에 선거자금 대출 금지규정이 있다는 사실을 청문회에서야 처음 알았고,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건물 등 10여건을 재산신고 목록에서 누락하고도 “실무자 착오”라고 둘러댄다. 법 위반은 물론이고, 상식도 책임도 없다.
거짓말은 한술 더 뜬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돈을 받았다는 시점인)
글: 김소희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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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이제는 물러나셔도 됩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조희문 위원장이 국민권익위원회(부위원장 박인제)로부터 옐로카드를 받았다. 지난 5월20일 조 위원장이 칸영화제 출장 도중 영진위 독립영화제작지원 예심 심사위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특정 접수 작품을 강요한” 사실이 확인됐고, 이는 일부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내부조율이 필요하다”,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글: 이영진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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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김복남, 개봉박두! 外
1. 김복남, 개봉박두!
칸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부천영화제 경쟁부문, 시네마디지털서울 수상, 입소문과 평단의 열정적인 지지. 이런 소식을 들으며 다들 되물었을 거다. 그래서 언제 개봉한다는 거야?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9월2일 개봉한다. 이건 분명히 올해의 데뷔작이다(자세한 이야기는 66p 기획기사 참조)
2. 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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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난 네게 반했어
남성 관객으로서 영화 속 남자배우에게 반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반할 뻔했던 남자배우라면 <다이 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 <비트>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정우성,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 정도가 얼핏 떠오른다. 이들은 각 영화에서 근사하고
글: 문석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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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최민식 선배 다가올 때 너무 싫었어요"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최민식 선배님이 아니라 경철이라는 악한 사람으로 느껴졌어요. 연기지만 실제 상황처럼 느껴져서 다가오는 느낌이 너무 싫었어요."김지운 감독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한 배우 윤채영. 최민식이 연기한 연쇄살인범 장경철에게 겁탈당할 뻔한 간호사 캐릭터를 실감 나게 연기해 관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그가 나
201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