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공연] 빌리, 화려하게 무대로 날아 올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오픈런 │LG아트센터
출연 이지명, 정진호, 임선우, 김세용, 이주실, 조원희, 정영주, 이성훈 등
02-3446-9630
“I’m Free.” 11살 소년 빌리가 무대 위로 날아올랐다. 2000년 동명 영화로 국내에 소개됐던 <빌리 엘리어트>가 뮤지컬로 옷을 갈아입고 비영어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한국
글: 심은하 │
2010-09-02
-
[연예뉴스]
휘성의 화려한 복귀, 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 각종 차트 1위
지난 26일 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컴백한 후 멜론, 엠넷닷컴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1,2위를 다투며 화려한 복귀를 한 휘성이 음원에 이어 음반, 모바일 차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휘성의 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에 이어 지난 30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한터차트 실시간차트, 일간
글: 최정은 │
2010-09-01
-
[국내뉴스]
<애프터 라이프> 속 미스터리 의학 현상 `라자루스 신드롬`
사망선고를 받고도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있다. 발전된 현대 의학으로도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의문의 의학 현상 `라자루스 신드롬`. <애프터 라이프>는 바로 그 라자루스 신드롬을 소재로 한 영화다.
라자루스 신드롬(lazarus syndrome)이란, 심장 박동이 멈추고 사망선고를 받은 환자가 다시 살아나는 현상을 말한다. 성경에 나오
글: 최정은 │
2010-08-31
-
[인터뷰]
[이송희일] 게이영화 아니에요, 팬서비스는 있지만요
올해 초 대학로의 한 술집에서 이송희일 감독을 본 적 있다. 곁엔 이영훈과 소유진이 있었다. 인사만 나눈 뒤 옆 테이블에 앉은 터라 자세히 듣진 못했지만, 세 사람은 늦은 시간까지 <탈주>에 대한 이야길 나눴던 것 같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1년 만에 개봉하는 이송희일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탈주>를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0-09-03
-
[씨네21 리뷰]
아네트 베닝과 줄리언 무어의 레즈비언 부부 연기 <에브리바디 올라잇>
아무래도 <에브리바디 올라잇>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아네트 베닝과 줄리언 무어가 레즈비언 부부를 연기한다는 데서 온다. 몰래 게이 포르노물을 보고 잠자리에서 이불을 뒤집어쓴 채 서로를 애무하는 모습은, 그들이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생각할 때 무척 생경하면서도 파격적이다.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고 선댄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자신을 단숨에 주
글: 주성철 │
2010-09-01
-
[스타의 B컷]
<솔트> 안젤리나 졸리, B컷 화보
‘스타의 B컷’ 화보 서비스는?
지면관계상 씨네21 잡지 지면에는 실리지 못했지만 운영자들만 보기엔 아까운, 빛나는 배우들의 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독점 공개하는 화보 서비스 입니다.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10-08-31
-
[씨네21 리뷰]
중산층 가족의 위태로운 삶 <라임 라이프>
롱아일랜드 교외, 중산층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그린 <라임라이프>는 리안 감독의 영화 <아이스 스톰>에서 묘사한 위기의 가족과 마치 형제 같은 영화다. 긴장도는 덜하지만 확실히 교외지역에 사는 중산층의 위기를 그린 재활용 영화로 볼 때 손색이 없다.
내성적인 소년 스캇(로리 컬킨)의 가장 큰 고민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이웃집
글: 이화정 │
20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