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조승우 "1년10개월 기다림 흥분돼요">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1년 10개월 동안 기다림에 흥분됩니다. 군에 있는 동안 '지킬 앤 하이드'라는 끈을 놓지 않았는데 보다 정직하고 최선을 다하는 연기 보여 드릴게요."지난 23일 제대한 배우 조승우(31)는 25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컴백 기자회견에서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군인답게 짧게 자른
2010-10-25
-
[연예뉴스]
<시트콤에 막장코드 접목..어떤 웃음 만들까>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배신, 음모, 복수 같은 소위 '막장' 코드가 시트콤에 들어간다면 어떤 결과를 낳을까.다음 달 9일 첫방송하는 MBC 새 시트콤 '몽땅 내 사랑'(극본 박민정 등, 연출 강영선ㆍ황교진)은 이 같은 의문에서 출발한다. 웃음을 주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인 시트콤인 만큼 막장 드라마 특유의 코드역시 웃음을 자극하는 요소로 등장한다
2010-10-25
-
[연예뉴스]
<김갑수 "실제 모습과 비슷해 편해">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연기파 중견배우 김갑수가 다음 달 9일 첫방송하는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극본 박민정 등, 연출 강영선ㆍ황교진)을 통해 처음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신데렐라 언니'의 듬직한 막걸리 주조회사 사장이나 '성균관 스캔들'에서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좌의정의 모습이 최근 보여준 연기인 만큼 파격적 변신이다.그가 연기하는
2010-10-25
-
[연예뉴스]
<신은경 "입체적인 인물이어서 끌렸죠">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지금까지 해온 평면적인 인물과는 조금 다른 입체적인 인물이었어요. 인물이 매력적이어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됐습니다."신은경은 2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두 여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신은경의 영화 복귀는 '6월의 일기'(2005) 이후 5년만이다.신은경은 산부인과 의사인
2010-10-25
-
[연예뉴스]
"돈만 있으면 '아바타'처럼 만들 자신있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이제 본격적인 3D 영화도 자신 있어요. 돈만 있으면 '아바타'처럼 만들 수도 있겠죠. 어떤 외국영화든 다 붙어보고 싶어요."'아바타' 열풍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장편 3D영화 '나탈리'(28일 개봉)를 내놓은 주경중 감독의 호언장담이다.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만난 주 감독은 인터뷰 내내
2010-10-25
-
[후아유]
[who are you] 이솜
-패션계에서 누구나 다 아는 모델이라고.
=90년생이다. 2008년 케이블채널 Mnet의 모델 선발프로그램 <체크 잇 걸>에서 우승하면서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W Korea> <보그> 등 각종 패션지에서 화보를 찍어왔고, 많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 참여하고 있다.
-<맛있는 인생>에서 연기한 민아는 어떤 인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0-10-26
-
[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무슨 작당모의 하냐고요?
“감독님, 우리 나이가 뭐 어때서요?” 10월16일의 연세대학교 캠퍼스, 이재용 감독을 사이에 두고 고현정과 소지섭의 나이 성토가 한창이다. 시작은 고현정이었다. “노래방 가서 춤추면 걸그룹해도 된다는 소리 듣는다”는 고현정의 말에 “우리가 부족한 게 뭐 있어”라며 소지섭이 맞장구를 치고, 얼굴, 몸매, 피부, 수영실력을 오가며 서로를 칭찬하던 도중 이재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