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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원작과는 또다른 맛..'성균관 스캔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구용하는 유부남이고 문재신은 딸꾹질을 하지 않는다.'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이 불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와 원작소설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비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년 출간된 원작소설이 최근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다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소설과 드라마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인터넷에서 뜨거운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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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와 그녀의 재회
*아오이 유우
= 여신이 오신다. 일본에는 아오이 유우의 화보로 가득 찬 2011년 달력도 나왔다고 한다. 구할 수 있다면 부산에서 그녀의 옷깃이라도 잡을 수 있다면 꼭 사인받자. 먼발치에서라도 알현하고 싶다면 8일 피프빌리지 야외무대로 달려가라.
* 제인 마치
=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제인 마치가 맞다. <연인>과 <컬러 오브 나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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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인의 거장 카를로스 사우라를 만나세요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영화는 현재 정치적으로 무력하고, 사회적으로 그릇되며, 지성적으로 무가치하고, 미학적으로 부재하며, 산업적으로 무능력하다.” 1955년 5월 살라망카에 모인 스페인의 영화인들은 당대 스페인영화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이처럼 가차없는 비난을 담은 성명서를 채택했다. 후일 독일에서 발표되어 잘 알려질 오버하우젠 선언에 비교될
글: 홍성남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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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고맙다, 한국영화
2010년의 한국영화를 지켜보면서(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화를 포함하여) 반복적으로 떠올렸던 말은 폭력과 현실이었다. 8월에 극장가를 달궜던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 때문만은 아니다. <이끼>가 건드리고 있는 공동체 속에 은폐된 폭력의 문제는 여러 영화에 고루 분산되어 있다. <시>는 미자라는 60대 여성이
글: 이상용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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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부산 몰라예? 걱정할 거 없습니데이~
1. 세계 최고의 노래방, 사직구장
꼴데 자이안쓰, 지금 가을야구 하고 있다 아이가. 맹색이 구도인데 사직구장에 안 가볼 수 없재? 영화제 흥행 최대의 적이라꼬? 뭐 어쩌라고? <부산갈매기>를 3만명이 떼로 부르는 광경을 직접 보면 영화는 시시해질 끼다. 문제는 롯데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야 한다는 건데…. 쩝.
2. 다대포, 송도, 송정 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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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부산국제영화제 머스트40 - 지역타파 [4]
31. 문제가 많은 시칠리아 가족
말라볼리아 가네 사람들 Malavoglia
파스콸레 시메카/이탈리아/2010년/94분/월드 시네마
말라볼리아가의 성원들은 문제가 많다. 안토니오는 가업인 어업보다 작곡에 빠져 늘 음악만 듣고 산다. 누나는 모로코 불법이민자와 사랑에 빠지고, 여동생은 돈 많은 낯선 남자와 사귄다. 그러던 중 바다에 나갔던 아버지가 실
글: 강병진 │
글: 김성훈 │
글: 이화정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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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부산국제영화제 머스트40 - 오락쾌락 [3]
21. 이탈리아 시골 예찬 코미디
어느 감독의 수난 The Passion
카를로 마자쿠라티/ 이탈리아/ 2010년/ 106분/ 오픈 시네마
이탈리아 코미디의 특징. 배경은 대개 시골이다(세련된 코미디는 토스카나 즈음이 배경이고, 좀더 왁자지껄한 코미디는 언제나 남부가 배경이다). 주인공은 뭔가 넋이 나간 듯한 남자다(베니니든 모레티든 못생겼든 잘생
글: 김도훈 │
글: 강병진 │
글: 김성훈 │
글: 이화정 │
201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