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4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
작년 한 해 거르고 그리고 숨도 한 번 고르고, 2010년 여성인권영화제가 다시 찾아왔다. 여성폭력의 심각성과 현실을 알리고 대중과 깊고 넓게 소통하고자 2006년 시작되었던 여성인권영화제. 오는 10월 6일, 더욱 풍성한 내용과 더욱 뜨거워진 마음으로 4회를 시작한다.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는 4회 여성인권영화제는 13개국에서 온
글: 최정은 │
2010-09-28
-
[연예뉴스]
윤시윤, 99%는 나보고 안된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99%의 사람들이 '넌 할 수 없을거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1%인 부모님과 매니저가 저를 응원했고 그것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윤시윤(24). 지난 16일 시청률 50.8%로 종영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타이틀 롤 김탁구를 연기하며 하루아침에 대통령과 송편을 빚는 사이가
2010-09-28
-
[연예뉴스]
<새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측천무후(류자링.유가령)의 황제 즉위식을 눈앞에 두고 불상 공사가 한창인 어느 날. 조정에서 내려온 공사 감독관이 순시 도중 불에 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이 사건을 조사하던 조사관마저 불에 타 숨지자 조정은 발칵 뒤집히고, 측천무후는 반역죄로 복역 중이지만 유능한 조사관인 적인걸(류더화.유덕화)을 소환해 조사의 전권을
2010-09-28
-
[해외통신원]
[뉴욕] 19살 소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향해 쏴라
시상식 시즌이 시작되려면 몇달이나 남은 지금, 오스카 여우주연상 레이스는 이미 조용히 시작됐다. 지금까지의 개봉작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여배우로는 한국에서도 개봉 중인 <에브리바디 올라잇>의 아네트 베닝과 줄리언 무어, <밀레니엄 제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누미 래페이스,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탈리아영화 &
글: 양지현 │
2010-09-29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ActiveX에 집착하는 한국, 그리고 부산
올해 부산영화제의 아시안필름마켓은 구매자와 산업관계자를 위해 온라인 상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러 해 동안 다른 영화제와 마켓들 역시 온라인 서비스를 고려해왔으나 이런 야심찬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시안필름마켓이 처음이다. 기본적으로 아시안필름마켓 참가자들은 10월10일에서 13일 사이 부산에 와서 영화를 볼 필요없이 영화제와 마켓에 제출된 영화
글: 데릭 엘리 │
2010-09-29
-
[연예뉴스]
최강희, 배용준, 이나영, 김현중… 환경을 위해 `에코 캘린더` 로 뭉쳤다
키이스트 소속 배우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2011년 에코 캘린더’에 에코-서포터즈로 동참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2011년 에코 캘린더>는 작년 5월 환경 화보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것에 이은 키이스트의 두 번째 환경 캠페인이다.
유엔(UN) 산하 환경 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세계 환경의 날’ 홍보
글: 최정은 │
2010-09-27
-
[연예뉴스]
FOX라이프, 시트콤 '죽음이 너희를…' 방송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케이블 채널 FOX라이프는 미국 시트콤 '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Til Death)'를 27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이 시트콤은 이웃에 사는 중년 부부와 신혼부부의 삶을 비교하며 결혼 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 등에 출연한
20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