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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옷을 벗으라니요?
홍보팀 일을 하면서 마케터, 모더레이터, 차가운 도시 남자 등 많은 수식어가 생겼다. <초능력자>의 고수가 외쳤던 “유토피아 임 대리”보다 훨씬 전부터 ‘인디스토리 서 대리’라고 외치고 다녔던 내게 최근 액터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12월9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영상을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의 백승화 감독이 맡게 되었고, 그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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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랑의 찬가> 보러 가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후기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12월8일부터 16일까지 필름포럼에서 ‘고다르 특별 상영’이 마련된다. 얼마 전 미국 영화평론가이자 영화학자인 데이비드 스테릿의 고다르 인터뷰집인 <고다르 X 고다르>의 국내 출판을 기념해, 필름포럼이 그의 최근 대표작들을 상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상영전에는 <영화사> &
글: 김성훈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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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토록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
여기 비틀스가 등장하는 스무개의 장면이 있다. 비틀스가 직접 출연한 영화, 비틀스를 소재로 한 영화, 그리고 비틀스를 언급하고 패러디한 영화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비틀스를 얘기하고 추억했다. 비틀스의 첫 번째 장편영화 <하드 데이즈 나이트>부터 나카무라 요시히로의 <골든 슬럼버>에 이르기까지 비틀스의 인상적인 순간들을 총망라했다. 당신
글: 주성철 │
글: 이주현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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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 이상주의자의 부활
“당신이 ‘64살이 되면’(‘When I’m sixty four’) 오노 요코와 함께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 그 유명한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존 레넌은 이렇게 대답했다. “아일랜드 해안가에 사는 멋진 노부부이거나 뭐 그 비슷한 사람들이 되어서 우리의 광기를 스크랩해놓은 책을 보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가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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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당신의 악몽이 들릴까봐 늘 두려운 천사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에 불과하다. 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 오노 요코
비틀스는 생명체다. 이방인들은 비틀스라는 이 외계를 받아들이고 궁극적인 수수께끼를 하나씩 갖고 살아간다. 그들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그들은 나에게 왜 이런 우연성을 제공해주고 자신들의 고유한 점유율을 나누어 주었는가? 그들은 이방인인가? 그들은 자연인인가? 비
글: 김경주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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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헬로, 굿바이… 그들의 모든 것
존 레넌 탄생 70주년, 사망 30주기 되는 올해, 존 레넌과 비틀스를 기념하기 위한 음반·도서 발매와 추모 공연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누군가는 비틀스가 지구상에서 가장 잔인한 그룹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컬렉션 음반과 책이 나올 때마다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달을 허리띠 졸라매고 살지언정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새 책과 도서들이
글: 이주현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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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영상]‘서효명’ 스타화보
농구선수 박찬숙씨 딸 탤런트 서효명이 12월 2일 '롤로코스트(Roller Coaster)' 스타화보를 공개한다.
태국 파타야에서 5박 6일동안 촬영한 이번 화보는 약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진행되었다.
서효명 스타화보는 12월2일에 SK텔레콤, KT SHOW, LG텔레콤에 오픈되며, **8253+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글: 박사랑 │
20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