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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앗! 신정환 선수, 해외 원정 훈련을 하고 왔나봅니다. 外
미국 대 중국의 탁구 경기를 중계해드립니다. 1971년 닉슨 감독이 이끄는 미국팀이 중국을 방문해 마오쩌둥 감독의 중국팀과 경기를 펼친 이후 양팀은 세계 탁구계의 강자로 군림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했었죠. 이번엔 중국의 후진타오 선수가 미국을 방문해 오바마 선수와 경기를 펼칩니다. 오바마 선수, 인권 서브를 선보입니다. 후진타오 선수, 위안화 절상 리시브
글: 신두영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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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연휴에는 롯데월드 갈까? 外
1.연휴에는 롯데월드 갈까?
롯데월드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롯데월드는 연휴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영화 <왕의 남자>로 이름을 알린 외줄타기의 명인 권원태 선생의 공연도 있다. 토끼띠인 입장객의 경우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이토록 쿨한 셜록 홈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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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3D가 아니라면 극장 갈 이유 없다?
극장 수는 감소했고 관객 수도 줄었는데 극장 매출은 증가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1월20일 발표한 2010년 한국영화산업 결산자료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한국영화계의 변화다.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극장가 전체 관객 수는 1억4680만명으로 지난해 1억5491만명에서 9.6% 줄었다. 그런데도 1조1501억원을 기록한 2010년 입장권 흥행수입은
글: 강병진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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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영화를 thㅏ랑해요!!
“여보세요? 네? (5초간 침묵) 왜요?” 이틀 뒤,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쓰려니 막막하다. 지난 <씨네21>을 들춰보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썼는지 살펴봤다. 영화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열정적인 분들이 영화 일은 참으로 힘들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겁다는 내용의 글을 써주셨더라(저도요). 근데 나는 영화 얘기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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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개봉작 미리 봐요
미개봉 기대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다. 2월2일부터 16일까지 CJ CGV 강변과 서면에서 ‘Happy New Movie’기획전(주최 CJ CGV 무비꼴라쥬)이 열린다.‘201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 영화제는 ‘2011년 미리 보기’, ‘2010년 다시 보기’, 2개 섹션에서 총 13편의
글: 김성훈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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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강우석] “어쨌든 영화는 다이내믹해야 한다”
“얼굴 좋아지셨네요.” 사진을 촬영하던 도중 오계옥 사진기자가 말했다. 강우석 감독은 “몸이 어찌나 좋아졌는지, 어제는 새벽 3시까지 폭탄주를 마셨다”고 했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던 <이끼> 때와 확실히 다른 얼굴이다. 그는 “<글러브>를 찍을 때부터 마음을 달리 먹었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이상하게 본다. 예매율도 확인 안 하고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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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강우석의 직구 승부, 이번엔 스트라이크
<실미도> 이후 강우석 감독의 캐치프레이즈는 ‘언제나 도전’이었다. <공공의 적2>와 <한반도> <이끼>에 이르기까지 규모의 확장과 장르에 대한 시도가 이어졌고, 그때마다 강우석은 “이번에 안되면 나는 끝”이라거나, “이번이 가장 가혹한 시험대”였다고 말해왔다. 17번째 작품인 <이끼>는 그중 가장 가혹
글: 강병진 │
20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