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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Imagine 존 레넌
존 레넌이 마이크 채프먼의 총격으로 사망하던 1980년 12월8일 나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처지였다. 동요와 가요를 오가는 음악취향을 갖고 있던 나로선 그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턱이 없었다. 얼마 뒤 세살 위인 형이 잡지책 한권을 사왔다. <월간팝송> 1981년 1월호(2월호일 수도 있다)였다. 그 호는 표지부터 존 레넌을 내세워 거대한
글: 문석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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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해리 포터 왕 팬!
*러셀 크로가 도쿄의 매력에 푹 빠졌군요. 신작 <스리데이즈>의 프리미어 행사를 위해 일본 도쿄를 찾은 그는 “롯폰기 힐스다. 칼이 매달린 크리스마스트리가 조명에 비치니 끝내준다”고 트위터에 남겼군요. @russellcrowe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현재 <셜록 홈스2> 촬영차 영국에 있습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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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송유하] 콜! 영화계의 호날두
‘섹스계의 호날두.’ <쩨쩨한 로맨스>를 보고 나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단어다. 극중 다림(최강희)의 쌍둥이 동생인 ‘한종수’의 별명이다. 한종수는 키 크고, 얼굴 잘생겼고, 반듯한 직장에 다니는, 한마디로 완벽한 남자다. 게다가 밤샘은 물론이요, 다음날 아침까지 가능한 정력마저 갖춘 덕분에(?) 그는 평범한 누나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안다. 시
글: 김성훈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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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정말 미친 존재감
아무리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그들 ‘최고사령부’의 주장대로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이 영해를 침공했다면 백번 양보해 그냥 남조선 영해에나 쏠 것이지 왜 민가까지 무참히 겨냥한 거니(남조선 대통령을 두명이나 연달아 만나고 포옹했던 뽀글머리 아저씨,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후계구도를 다지기 위한 건가요, 아님 이판사판 막가파들이
글: 김소희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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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통일을 눈앞에 둔 연평도는 축제의 현장 外
여기는 남북평화통일 기원 친선 축구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해 연평도 축구장입니다. 경기에 앞서 남북한의 축포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펑! 꽝! 엄청난 굉음입니다. 연평도 주민들은 기쁨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과거 2010년, 연평도는 북한이 민간인 지역에 대포를 발사하는 도발 행위로 민간인과 해병 2명이 숨지는 참사가 있었던 곳입니다. 남한도 K-9
글: 신두영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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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호두를 까니 한 해가 가고 外
1.호두를 까니 한 해가 가고
캐럴을 매년 들어도 좋은 것처럼 연말의 <호두까기 인형> 관람은 이제 하나의 연례행사다. 올해도 12월17일부터 25일까지 국립발레단이 공연하는 <호두까기 인형>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날짜에 따라 출연하는 무용수가 달라지니 미리 시간표부터 챙겨볼 것.
2.도서관에서 무슨 일이?
tvN에서 12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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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제작사와 투자사간의 ‘표준 계약’ 생기나
영화제작사와 투자사간의 표준투자계약서가 논의되는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공정경쟁환경조성특별위원회(이하 공정특위)는 지난 11월19일, 관계자들과 함께 관련회의를 열고 위원회 내 연구팀이 마련한 계약서 초안을 공개했다. 공정특위는 지난 2009년 1월, 영진위가 영화 사업자간의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한 기구로 올해 초 표준투자계약서 연구를 계획한
글: 강병진 │
20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