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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설날 특집 정치인 육상대회 보내드립니다 外
시사중계석 독자 여러분, 떡국 많이 드셨나요? 설날 특집 정치인 육상대회 보내드립니다. 아이돌만 이런 대회 하라는 법은 없죠. 먼저 만나볼 경기는 100m 달리기입니다. 강원도 대표인 3번 레인 이광재 선수와 강원도를 대표하려는 4번 레인 엄기영 선수를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탕! 경기 시작되었습니다. 이광재 선수 앞서 나갑니다. 엄기영 선수가 따라잡
글: 신두영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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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2011년은 퀸의 해! 外
1.2011년은 퀸의 해!
2011년은 위대한 록밴드 퀸(QUEEN) 결성 40주년이다. 1년 내내 스페셜 앨범 발매와 행사가 줄을 잇는다. 먼저 1월3일 퀸의 전곡이 디지털 리마스터 버전으로 디지털 발매됐고, 1월11일에는 ≪Greatest Hits I & II≫가 발매됐다. 게다가 3, 6, 9월에는 15개 스튜디오 앨범이 모조리 디지털 리마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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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전설의 17 대 1을 뛰어넘을 분을 찾습니다
“내가 말이야. 혼자서 16명을 원터치로….” 꽃피는 춘삼월이 오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서 이런 일성이 터져나올지도 모르겠다. 조희문 위원장의 해임으로 인한 영진위 신임 위원장 공모에 17명의 영화계 안팎 인사들이 뛰어들었다. 17 대 1.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영진위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원장을 공모한 것은 이번이 세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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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영화 하는 여자라 행복해요
“제가 글을 쓸 자격이 되나요? 으하하하하.” 전화를 받은 나는 그냥 크게 웃어버리고 말았다. 겨우 두달이 채 안된 내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당황스럽고 민망하지만 이것도 추억이겠다 싶어 흔쾌히 승낙했다. 영화를 전공한 내가 홍보사에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되묻는다. “근데 왜 홍보를… 홍보는 마케팅쪽이 아닌가요?” 맞다. 마케팅의 ‘마’자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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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말 최선인걸요, 확실해요
전주국제영화제가 ‘디지털 삼인삼색’을 선정해 발표했다. 디지털 삼인삼색은 영화제 상영과 국내외 배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전주영화제의 디지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매년 3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작품당 5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장 마리 스트라우브 감독의 <후예>, 클레어 드니 감독의 <알리바를 위한 알리바이>, 호세 루이스
글: 김성훈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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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조연열전] 2005~2009
<범죄의 재구성>(2004)과 <타짜>(2006)는 조연들이 벌이는 환상의 ‘빅 매치’였다. 장진 감독이 <기막힌 사내들>(1998)에서 A급 배우를 쓰지 않는 ‘무모한 실험’을 벌였을 때와는 ‘시추에이션’이 달라진 것이다. 백윤식과 김윤석을 보라. 또 송새벽을 보라. 주연이냐, 조연이냐의 문제를 꺼
내려는 게 아니다. 구미
글: 이영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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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조연열전] 1999~2004
뜨내긴 줄 알았는데 붙박이었다. 자존심 다칠까봐 영화를 흠칫거리던 선배들과 달리 이시기 조연배우들은 영화로 ‘목표’를 수정했다. 연극이냐, 영화냐의 양자택일. 그들은 결국연극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화’를 선택했다 .‘한국영화’가 대중의 관심 키워드로 급부상하면서 조연또한 흔한 ‘언저리’ 존재가 아니었다. 송강호, 황정민, 정재영 등과 같이 조연에서 시작해
글: 이영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