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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지성 "'김수로' 마치고 많은 생각 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 "작년에 (드라마) '김수로'를 마치고 나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한번 배우기도 했고 매도 심하게 맞았고…. 좀 더 성숙해져야 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김수로'에서 수로왕을 연기했던 배우 지성이 이번에는 소년원 출신 천재 검사 한지훈을 연기한다.지성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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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이연희 "액션 자신있어..여전사 해보고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워낙 말랐기 때문에 왜소할 것 같지만 키가 170㎝다.바람 불면 날아갈 것처럼 약해 보이지만 헬스, 수영, 스노보드 등 각종 운동을 즐긴다.밥을 먹으면 밥알을 세며 깨작댈 것 같지만 먹는 것도 좋아한다.그는 "여배우라 체중관리를 해야하니 많이 먹지는 못한다. 그래서 먹기 위해 운동을 하기도 한다"며 쑥스러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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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야마시타 "한국연예인 日활동 자극됐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 연예인의 일본 활동에 자극받았어요. 양국 연예인이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활동하는 건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 서로의 문화에 관심을 갖는 것이니 좋은 현상입니다."
일본의 대표 아이돌 스타인 야마시타 도모히사(26)가 23일 한국 입국 직후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한국을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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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 가라사대… 작품상은 <소셜 네트워크>? 아님 말구!
전문 도박사들은 판돈을 걸고, 제작사들은 캠페인에 수백만달러를 쏟고, 여배우들은 드레스를 가봉하는 동시에… 뼈를 깎는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김없이 오스카 시즌이 돌아온 것입니다. <씨네21> 기자들도 올해는 ‘오스카를 받을 것 같은 후보’와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후보’로 나누어서 투표를 해봤습니다(아래 도표 참조). 그리고 투표
글: 김도훈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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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래도, 하루 빨리 현장에 가고 싶다
이 글을 쓰고 있는 기자는 영화 스탭 출신이다. <씨네21>에 입사하기 전, 5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4편의 영화에서 연출부와 제작부로 일했다. 미술, 소품, 세트, 로케이션 헌팅, 주연배우 관리, 촬영 스케줄 관리 등 연출부의 모든 파트를 거쳤고, 해외 로케이션이라는 귀중한 경험도 했다. 되돌아보면 능력이 좋았다기보다 한국영화의 호시절이라
진행: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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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임단협 준수부터 시작하자
“영세한 영화 제작사들에 폐업을 권고한다. 제작사 간판만 걸고 자기 자본 없이 리스크는 책임지지 못한 채 높은 수익만 찾는 영화 제작사는 당연히 퇴출되어야 한다. 스스로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유할 수 있는 노하우와 자본이 되는 회사들이 산업을 주도해야 한다. 영화 인력을 무임금, 저임금으로 착취하다가 영화 한편이 우연히 성공해서 인생 역전하는 불량한
글: 이영진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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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돈이 없어서 못준다구요? 확실해요?
고 최고은 작가의 죽음에 대한 보도는 시간이 흐르면서 양상을 달리하고 있다. 실제 그녀가 남긴 쪽지와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녀는 굶어죽지 않았고 “남는 밥 좀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그 점에서 영화계의 열악한 현실이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계가 그동안 스탭들과 시나리오작가에게 부당한 대우를 해온 이상, 그녀의
글: 강병진 │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