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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입맛 돋우는 전주의 영화성찬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레이스가 시작됐다. 지난 3월29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상영작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38개국 190편의 영화가 선정됐으며, 이중 장편 월드 프리미어는 11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6편에 달한다.
‘세계 대안/독립영화의 메카’이자 ‘지속 가능한 생산적인 영화제’라는 기치를 내건 이번 영화제의 특징을 살펴보자. 최근 세
글: 김용언 │
사진: 최성열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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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스타화보]남규리, ‘여배우의 방’
배우 남규리의 스타화보는 '여배우의 방' 콘셉으로 방콕에서 4일 동안 진행되었다.
남규리 스타화보는 3월 31일에 SK텔레콤, KT SHOW, LGU+에 오픈되며, **8253+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글: 박사랑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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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주말영화> '위험한 상견례' 예매율 1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송새벽ㆍ이시영 주연의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정상에 올랐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험한 상견례'는 35.6%의 점유율로 전주 박스오피스 1위였던 '킹스 스피치'(15.0%)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꾸준한 인기를 끄는 이순재ㆍ윤소정 주연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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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 '내 마음이 들리니?'>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정신연령이 7살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봉우리(황정음)는 '사랑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라 믿는다.그에게 청각장애를 숨기고 사는 재벌가 상속자 차동주(김재원)가 나타난다. 동주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청력을 잃었지만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어머니의 치열한 노력으로 들리는 척 살 수 있게 됐다.삶의 대부분을 자신과 남을 속이고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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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황정음 "내일 죽을 것 같은 각오로 연기">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MBC 새 주말극 '내 마음이 들리니?'로 데뷔 후 처음으로 주연 자리를 꿰찬 황정음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황정음은 30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첫 주연을 맡아 너무 기쁘다"며 "내일 죽을 것처럼 연기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전에 '지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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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김재원 "그동안 팬들 기죽인 것 같아 미안">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제가 작품을 하고 잘 돼야 팬들 어깨에 힘이 들어갈 텐데 그동안 팬들 기를 죽이지 않았나 싶어서 미안해요."배우 김재원이 MBC '내 마음이 들리니?'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면서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김재원은 30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가족 같은 팬들을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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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문제아, 독종, 휴지통, 포주, 변태, 불도저…이 감독을 보라
#프롤로그
별똥별처럼 날아든 한 감독과 그의 괴이한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감독 이상우와 그의 영화들입니다. 2008년경에 그의 이름을 처음 들었습니다. 그 뒤부터 각종 국내외 영화제에 출현하는가 싶더니 그때마다 욕설과 칭찬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2002년에 UC버클리대 영화과 졸업, 실험영화 전공, <시간> 촬영부, <숨>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