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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 <타이타닉> 출연 후회
타이태닉호가 디카프리오를 침몰시켰다?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 의기양양한 스타는 <타이타닉>에 출연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타이타닉>이 공전의 히트를 거두면서 “관객에게 미스터리한 배우로 남을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가라앉아버렸다”는 것. 그는 또한 <타이타닉>과 폴 토머스 앤더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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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컴, 지단, 라울, 스크린에서 달려 달려~
축구 팬들을 위한 환상적인 소식.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사진), 아트사커의 황제 지네딘 지단과 스페인 미남공격수 라울 곤살레스가 스크린 위에서 달린다.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이들 3인방은 축구를 소재로 한 영화 <골!>에 캐스팅되어 연기를 펼칠 예정. <골!>은 남미의 슬럼가에서 자란 라틴 청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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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너무 드라마틱해서 한편으론 모자라~
할리우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작가 트루만 카포테 전기영화 2편 동시 진행
<티파니에서 아침을> <인 콜드 블러드>의 작가 트루만 카포테(사진)의 전기영화 두편이 나란히 제작되고 있어 화제다. 할리우드와의 애증관계는 물론, 실제 살인사건을 그린 논픽션 소설의 성공, 뒤이은 침체와 파국 등 드라마틱한 삶을 산 그의 일
글: 박은영 │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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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차세대 제임스 본드는 누구?
차세대 제임스 본드는 도대체 누가 될 것인가. 지목된 배우는 싫다 하고, 어울리지 않는 배우들이 달려들고, 언론은 오리무중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을 남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0월 30일 피어스 브로스넌은 아이리시 필름 앤드 텔레비전 시상식에서 “물려줄 사람은 콜린 파렐뿐”이라며 아이리시 섹시가이 콜린 파렐(사진)을 차세대 제임스 본드감으로 추켜세웠는
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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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영화협회, 영화의 불법유통·복제에 전쟁 선포
음반업계와 같은 몰락의 길을 밟을 수는 없다! 지난 11월4일 미국영화협회(MPAA)는 기자회견을 통해,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영화의 불법유통행위에 대해 법적소송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 오프라인상의 불법복제도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온라인을 들먹거리는 것은, 조만간 온라인 불법복제가 커다란 문제로 부각되고
글: 오정연 │
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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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단신] <시월애> 할리우드에서 <일 마레>로 재탄생 外
<시월애> 할리우드에서 <일 마레>로 재탄생
이현승 감독의 <시월애> 리메이크가 할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감독은 아르헨티나 출신 감독 알레한드로 아그레스티로, 연출뿐 아니라 제작, 각본, 촬영, 작곡까지 해내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그의 2002년작 <발렌틴>은 지난해 서울유럽영화제에서 소개되기도 했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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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목 그대로 놀랍군! <인크레더블> 미국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
<인크레더블>의 흥행질주가 뻥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는마냥 시원스럽다. 지난주 7천백만불의 흥행수익을 올리면서 개봉했던 <인크레더블>이 2주차에도 5천백만불을 더 보태면서 미국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락율은 고작 29%. 보통 2주차에 50% 이상의 하락율을 보이는 것을 감안하면 흥행몰이가 그만큼 거세다는 뜻이다. 흥
200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