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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생존왕과 함께 위기탈출 넘버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베어 형’이란 네티즌들이 하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다름 아닌 ‘베어 그릴스’(Bear Grylls)를 존경의 염을 담아 부르는 말이 ‘베어 형’이다. 이 이름은 디스커버리 채널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대번에 알 수 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프로그램 중 하나에 출연한 유명인이기 때문이다. 흔히 유명인이라면 연예인
글: 서범근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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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유호정] 언젠가는 팜므파탈이나 술집 작부도 해보려고
10년 만의 화려한 외출이다. <취화선>(2001)에서 단아한 기품과 깊은 매화향이 나는 ‘매향’을 연기한 유호정이 강형철 감독의 신작 <써니>로 영화 현장에 돌아왔다. <써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남편과 딸의 뒷바라지에 여념없는 가정주부 임나미. 우연히 병원에서 고교 시절 칠공주 ‘써니’ 멤버로 친하게 지낸 춘화(진희경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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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나이든 남자의 고집이란
사람 일은 모른다더니, 개그 소품으로나 쓸 법한 선글라스를 몇 십만원이나 주고 사와선 “웃기지 않아? 재밌지?” 하는 남자를 만날 줄 내가 알았나. 어깨선 흐트러지지 말라고 임시로 박아놓은 재킷 어깨 시침실을 “이게 멋이야”라며 몇달째 떼지 않는 남자와 연애란 걸 할 줄 알았더라면 이상한 차림을 한 남자 손잡고 걸어가는 여자들 보며 “취향 특이한 여자들,
글: 심정희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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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트인서울] <엄마를 부탁해> / 연희목요낭독극장 <봄마중, 동시마중>
연극 <엄마를 부탁해> 4월29일~5월1일 / 서울열린극장 창동 / 출연 손숙, 박웅, 김여진 / 02-994-1469
그야말로 열풍이다. 2009년엔 한국을 울리더니 2011년엔 미국을 울리고 있는 ‘엄마 신드롬’. 신경숙 작가의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 얘기다. 소설을 안 읽었다면 이 열풍의 이유가 궁금할 거고, 소설을 이미 읽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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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데이브 그롤만의 사운드
김학선 웹진 ‘보다’ 편집장 ★★★★
결성한 지 15년이 넘고, 발표한 정규 앨범만 7장이 되는 밴드에게 아직까지 너바나의 이름을 갖다대는 건 무례한 일이다. 아무리 이 앨범의 프로듀서가 너바나의 ≪Nevermind≫를 함께 만든 부치 빅이라 해도 앨범 안에 담긴 박력있고 탄력적인 하드록 사운드는 온전히 데이브 그롤의 것이다. 하드록에 있어서만은 ‘나믿데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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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기획전시
<I Could Live Here전> / 4월25일~5월15일 / 전주영화제작소 1층 기획 전시실 / 063-231-3377
<키들랏 타히밋 야외전시: 패밀리-트리, 필름-매트릭스> / 4월29일~5월5일 / 지프 스페이스 내 야외 전시공간 / 063-288-5433
전주국제영화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예매를 마친
글: 장영엽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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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추억이 빛나는 밤에
6월26일까지 /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 / 출연 김지우, 선데이, 린아, 김산호, 이창용, 김재만, 임기홍, 전아민 등 / 02-738-8289
최근 뮤지컬계를 강타한 키워드는 추억의 가요다. 고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로만 만들어진 <광화문 연가>가 끝난 자리를 <젊음의 행진>이 이어 행진 중이다.
90년대 추억의 만화 <
글: 심은하 │
20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