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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마이클 무어, 맷 데이먼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자고 주장 外
-마이클 무어, 맷 데이먼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자고 주장
=진보 성향을 주저없이 드러내왔던 맷 데이먼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교육정책 항의 집회에 참석, “교사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는 가르치는 것 자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일갈했다고 합니다. 맷 데이먼이 대통령이라니, 상상만 해도 몰표를 던지고 싶어지는군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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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기밀, 사실 그리고 영화
캐스린 비글로가 연출하는 <킬 빈 라덴>(가제)이 난항을 겪고 있다.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의 피터 킹 위원장이 국가정보 누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선 것. 킹 위원장은 영화제작자들이 미 국방부 및 중앙정보국(CIA) 요원들과 어떤 합의를 거쳤는지 전면 재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킬 빈 라덴>(가제)은 지난 5월 일어난 테러조직
글: 이화정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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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잡지가 삶이 되는 순간
만약 ‘내 인생의 잡지’를 선정하는 일이 있다면 주저없이 <월간팝송>을 꼽겠다. 그런 잡지가 있었던가, 갸우뚱할 분도 있겠지만 <월간팝송>, 줄임말로 ‘월팝’은 1980년대 초반 독보적인 대중문화 잡지였다. 인터넷도 없었고 신문에는 험악한 이야기뿐이었으며 TV는 흑백 화면처럼 칙칙한 시대였던지라 <월간팝송>이 전하는 영미권
글: 문석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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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차태현 外
*차태현과 오지호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제)에 출연한다. 조선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불리는 김주호 감독의 데뷔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정조시대 석빙고에 보관된 대형 얼음을 훔치는 도둑들의 이야기다. 차태현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는 서자 역을 맡았고, 오지호는 석빙고를 지키는 무사로 등장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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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아까 팔았어야 하는데… 外
그놈의 월요일이 항상 말썽이다. 지난 8월8일 코스피가 폭락하기 시작했다. 원인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사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미 재정적자가 3년 연속 1조달러를 돌파하고… 그럴싸하게 원인 분석과 대책과 전망을 내놓고 싶지만 당장 내 펀드도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니 가카에게 물어보자. 코스피 5000 찍을 거라고 장담했
글: 신두영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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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복지 탓 납량 특집
정말로 오기가 지나치면 똘기가 되는구나. 4대강 공사로 홍수 피해가 줄었고,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안 하는 건 비민주적이라니. 대통령과 서울시장이 앞다투어 내놓는 주의주장을 듣자니, ‘스머프들은 파란 칠을 한 공산당들’이라던 옛 이야기가 떠오르네.
또 한분 계신다. 인사청문 보고서도 채택 안되고 임명장도 받지 않은 검찰총장이 출근을 해 업무 보고를
글: 김소희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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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핑크 플로이드를 디스커버리하라! 外
1. 핑크 플로이드를 디스커버리하라!
카드 할부 준비되셨습니까? 핑크 플로이드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디스커버리 박스 세트가 출시됐다. 16장의 CD에 완벽하게 리마스터링된 핑크 플로이드의 공식 음반이 모두 들어 있고, 미공개곡, 비디오 영상에 부클릿은 보너스다. 가격은 묻지 마세요. 카드에 양보하세요.
2. 호통도 반짝반짝
‘송편’도 트윗한다. 바른말,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