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타]
[신하균, 고수] 배우는 배우다
“남자만 있는 현장이 어땠냐고요? 군대 다녀온 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여자배우는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신하균) “화장품 냄새가 그리웠습니다. 현장은 온통 땀, 탄약, 먼지 냄새뿐이었으니 말이에요. 그래도 여배우와 함께 찍던 현장과 달리 말과 행동에 있어서 편했네요.”(고수) <고지전>에서 수시로 충돌하는 강은표 역의 신하균과 김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1-07-25
-
[인터뷰]
[황경태]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만화의 기준 만들자”
15주년을 맞아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이 새로운 수장을 맞았다. 만화출판사 학산문화사의 대표이기도 한 황경태 조직위원장이다. 청소년 만화지인 <아이큐 점프> <챔프> 등의 창간을 주도한 그는 스타 작가의 파워에 의존하던 기존 만화업계에 신인작가를 발굴해 국내 만화시장의 체질 개선과 토대를 만들어온 입지전적 인물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1-07-22
-
[gadget]
[gadget] 더 작게, 더 가볍게
거짓말이 아니다. 요즘은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디지털카메라가 출시된다. 가뜩이나 터질 것 같은 시장 상황에 어지간한 제품은 뉴스거리도 안된다. 그런데 루믹스 G3가 덜컥 등장했다. 이른바 라이카통으로 알고 있는 바로 그 루믹스다. 이건 뉴스다. G3는 호평받았던 G2의 후속모델로 더욱 작고 가벼워졌다. G3는 주변 밝기에 따라 LCD 밝기도 자동 조절되며
글: 서범근 │
2011-07-22
-
[gadget]
[gadget] 너 참 똑똑하구나
스펙:
크기 360x90mm, 무게 3.2kg, Dual eye, HEPA필터
특징:
스마트 진단 기능으로 스스로 상태 체크.
카메라가 부착되어 정확한 청소가 가능.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디자인.
전자제품 중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레드 플래닛>(안토니 호프먼 감독)에 등장했던
글: 서범근 │
2011-07-22
-
[DVD]
[DVD] 대배우 최은희의 젊은 날
<마음의 고향> 冷たい熱帶魚 (1949)
감독 윤용규
상영시간 76분
화면포맷 1.33:1 스탠더드 / 음성포맷 DD 2.0 한국어
자막 한글 / 출시사 한국영상자료원, 블루키노
<전후의 풍경> 冷たい熱帶魚 (1955∼60년)
감독 박남옥, 신상옥, 김소동, 권영순
상영시간 410분
화면포맷 1.33:1 스탠더드 / 음성포맷 DD
글: 이용철 │
2011-07-22
-
[액터/액트리스]
[강예원] 코믹 유전자 탑재, 발사
“예전에는 ‘전 어떻게 나왔어요? 제 연기 어땠어요?’라고 물었는데, <퀵>에 대해서는 그런 질문 한번도 안 했다. 대신 ‘우리 작품’ 어떻게 봤냐고 묻게 된다. 이런 새로운 도전에, 그만큼 다른 시각으로 봐주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데뷔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배우. 최근 2년 동안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글: 김용언 │
사진: 백종헌 │
2011-07-21
-
[공연]
[아트인서울] 한여름 밤의 몸짓
일정 / 7월22일(금) 오후 8시, 29일(금) 오후 8시
장소 /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 02-304-0234
때론 말보다 표정이, 몸짓이 더 솔직할 때가 있다. 여기 다섯 무용단체가 있다. 그들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춤 속에서 고민한다. 그리고 그 해답을 몸짓으로 강렬하게 표출한다. 이 수상한 다섯 단체는 재밌게도 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