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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대한미국 강남특별시
김종훈 아저씨는 “어디 저 컴컴한 데(강북 지칭)” 있는 한겨레신문사를 무시하거나 아니면 다크하다고 여기는 게 틀림없다. 방송에 나와 본인이 제기한 <한겨레> 한-미FTA 보도 관련 소송에 대해 사실을 왜곡했다. (외교부와 자신을 동일시해) 진행 중인 소송을 승소했다고 말한 건 그렇다 치더라도 원고 피고는 왜 바꿨을까. 실수일까 모략일까. 아저
글: 김소희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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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고현정]"아이돌 실컷 보고 싶다"
공개 시츄에이션 토크쇼 '고쇼'는 고현정을 비롯해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이 MC로 출연하며 오는 4월 6일 밤 11시 5분에 첫 방송 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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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야구팬의 심장아, 다시 뛰어라
1. 야구팬의 심장아, 다시 뛰어라
지금 달력을 꺼내라. 4월7일 토요일에 빨간 동그라미를 쳐라. 그날은 바로… 2012 프로야구 개막일. 해외파 선수들인 박찬호, 김병현과 오랜만에 컴백한 홈런왕 이승엽, 예상보다 빨리 유턴한 김태균까지. 올해의 관심사는 응원팀 순위만이 아닌 셈. 4월의 야구장은 해지면 겨울이니 방한용품 잊지 마시라. 응원팀의 건투를 빈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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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아트하우스 모모, 극장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3기 모모 큐레이터 모집 外
◆ <조금만 더 가까이> <티끌 모아 로맨스>를 제작하고, <워낭소리> <혜화,동> <고양이춤> 등을 배급한 (주)인디스토리에서 단편사업본부 신입 또는 경력사원 모집. 경력자의 경우 배급사 또는 영화제 프로그램팀 경력자에 한함.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4월11일까지 han@indiestory.com으로 접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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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말하는 건축가>와 <달팽이의 별> 두편의 다큐멘터리가 박스오피스에서 선전하고 있다 外
-<말하는 건축가>와 <달팽이의 별> 두편의 다큐멘터리가 박스오피스에서 선전하고 있다
=3월29일 현재, 3월8일 개봉한 <말하는 건축가>는 총관객 수 1만7375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3월22일 개봉한 <달팽이의 별>은 6458명을 불러모았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이 3월28일 폐막했다
=관객상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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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비극이 부채로 남았다”
“지역에서 작업하는 동료들에게 주는 격려상 아닌가요?” 인디다큐페스티발2012가 ‘올해의 다큐멘터리’로 뽑은 작품은 김정근 감독의 <버스를 타라>다. 3월28일 영화제가 끝난 뒤 곧장 부산으로 내려간 김정근 감독은 “장면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하지도 못하고 카메라를 들이대기 바빴다”는 말로 뜨거웠던 지난해 여름을 기억했다. “2010년 10월
글: 이영진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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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영화의 광화문 전성시대
인디스페이스의 광화문 시대가 열렸다. 사단법인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이 3월27일 서대문구 신문로에 위치한 미로스페이스와 정식 임대 계약을 체결해 민간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출발했던 2007년과 달리 ‘나눔자리 후원’과 ‘주춧돌 후원’ 등 여러 후원을 통해 관객, 독립영화인,
글: 김성훈 │
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