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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어느 평론가의 실직
얼마 전 <씨네21>도 간략하게 다룬 바 있지만 지난 1월3일 뉴욕의 무가지 <빌리지 보이스>는 영화평론가 짐 호버먼을 해고했다. 여기서 잠깐. <빌리지 보이스>는 1955년 작가 노먼 메일러 같은 이가 주류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이야기를 담기 위해 만든 주간 무가지로, 한때 뉴욕을 대표하는 진보 독립언론으로 꼽히던 매체다
글: 문석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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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장동건 外
*젠틀하기로 소문난 장동건이 제대로 ‘신사의 품격’을 보여줄 모양이다. 5월 방송 예정인 SBS의 새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기로 한 것. 2000년 <이브의 모든 것> 이후 12년 만의 안방 컴백이다. <신사의 품격>은 <시크릿 가든>의 김은숙 작가, 신우철 PD가 다시 뭉쳐 만드는 작품으로, 40대 남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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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이름… 괜찮죠? 데헷
우선 박근혜 (구)한나라당 전 대표이시자 (현)비상대책위원장님의 환갑을 축하드린다. 또 (구)한나라당이 새 이름을 갖게 된 것도 축하를 드려야 하는데… 왜 이렇게 웃기지. 우선 좀 웃고 시작하자. ㅋㅋㅋ. 2월1일 누리꾼에게는 (구)한나라당의 새 이름 새누리당이 단연 화제였다. “뭘 또 누리려는 거냐”가 가장 기본적인 반응이다. 유치원 이름 같다는 반응도
글: 신두영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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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이번엔 전투기, 먹튀도 중독인가봐
한 가족의 외식 풍경. 엄마, 아빠,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형제가 저마다 스마트폰과 게임기를 들여다보고 있다.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다. 술집에서도 연출되는 장면이다. (파업 농성 중인 MBC 구성원들이 팻말 들고 앉아 저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진도 봤다.) 애들 쌈박질, 부부 승강이, 침튀기는 상사 뒷담화… 이거 다 어디 갔어
글: 김소희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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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한국형 뿔테 안경의 정점
1. 한국형 뿔테 안경의 정점
한국인의 콧대에 딱 맞는 뿔테 안경은 존재하지 않는 걸까?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CF감독 백종열이 런칭한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이라면 그런 질문은 접어도 좋다. 가볍고 편안한 데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게다가 다섯 가지 색깔의 안경다리만 바꿔 끼울 수 도 있다. 이태원 mmmg 카페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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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강병진의 판판판] 변화해야 산다
“변화와 혁신. 두개의 키워드가 올해의 경영 화두가 될 것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 관계자의 말이다. “(길종철) 대표님이 늘 어느 자리에서나 이야기하는 게 초심과 열정, 충분한 대화와 소통, 과감한 실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최근 단행된 인사도 변화와 혁신의 차원일까? CJ E&M 영화사업부문은 지난 2월1일자로 전략기획팀장이던
글: 강병진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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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olleh 스마트폰영화제에서 출품작 공모 外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에서 외신을 담당할 스탭(1년 계약직) 모집. 모집기간은 1월31일부터 2월10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pr@biff.kr로 접수.
◆<악인> 등을 수입한 (주)도키엔터테인먼트에서 해외업무를 담당할 신입/경력 모집. 2월15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totoji@naver.com으로 접수.
◆<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