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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스타워즈] 이번엔 3D로 우려냈다
3D로 보이는 위험이 온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이 3D로 재개봉한다. 그런데 왜 조지 루카스는 이 영화를 3D로 변환한 걸까. 돈 때문일까. 아니면 끝없이 자신의 영화를 CG로 고쳐나가며 그에 저항하는 팬들과 싸우는 루카스의 광적인 완벽주의 때문일까. 아니면 원래 그가 만들고 싶었던 <스타워즈>가 바로 이런
글: 김도훈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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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준익] 복귀? 이제 즉흥적으로 살 거다
이준익 감독의 말은 농(弄) 반, 진(眞) 반이다. 농담과 진담이 명확하게 구별되는 것도 아니다. 농담 안에 진담이 있고, 진담 안에 농담이 있다. 그래서 듣는 이가 간혹 그의 속마음을 오독하기도 한다. 지난해 3월, 이준익 감독은 트위터에 ‘<평양성>, 250만에 못 미치는 결과인 170만. 저의 상업영화 은퇴를 축하해주십시오~. ^^;;’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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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역시 원조라네
요즘 게임시장의 대세는 피트니스 게임인 것 같다. XBOX 360의 <댄스센트럴>이나 <마이클 잭슨> <유어 피트니스>등은 이미 히트작 반열에 올랐고, 앞으로도 몸을 이용하 는 이런저런 게임들이 발매될 예정. 체감형 게임의 원조를 자처하는 닌텐도 Wii도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스트 댄스2>가 선봉장이다
글: 이기원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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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비켜라, 아이맥
사양
크기: 621 x 482 x 205mm(W x H x D)
무게: 8.4Kg, 모니터 크기 27인치
특징
1. 아이맥과 승부해볼 만하다. 성능도, 가격도, 디자인도.
2. 모니터 두께는 고작 11.7mm. 페이퍼 컷? 아니 LCD 컷.
3. 27인치 제품치고는 아쉬운 모니터 해상도.
지난해 중순쯤, 느닷없이 잘 쓰고 있던 데스크톱 PC
글: 이기원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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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제임스 본드가 되는 날
어렸을 때, 나는 적어도 외모에 관한 한 생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공부도 더 잘하고 발표도 더 잘하는데 방송국 장기자랑에는 왜 얼굴 예쁜 OO가 학교 대표로 나가는 거야? 으아아앙~.” 울부짖은 열살 이후, 아주 오래 그 생각은 바뀌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 몇년간 몇 가지 사건(?)과 변화를 겪으면서 그런 생각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멋대로 넘겨
글: 심정희 │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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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여진구]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소년
열여섯. 겉으로도 속으로도 회오리바람이 몰아치는 나이다. 여진구는 올해 열여섯이 됐다. 변성기를 지나 목소리는 이미 ‘남자’다. ‘으하하하’ 웃음을 터뜨릴 땐 영락없는 아이다. ‘-습니다’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땐 어른, “수학이나 영어는 과외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땐 또 고만고만한 이 땅의 평범한 청소년이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왕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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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tracks] 노래도 오래 묵어야 제맛이지
김학선 / 웹진 ‘보다’ 편집장 ★★★★
10년 만의 목소리다. 예전의 음악과 그리 달라진 건 없지만 10년이라는 세월은 이 앨범에 특별한 무게감을 더한다. 그리고 여전히 엄숙하고 순결한 두 목소리가 있다. 이 천생 시인의 노래를 들으며 ‘투사’ 정태춘이 ‘음악인’ 정태춘으로 온전하게 돌아올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이민희 / 웹진 ‘백비트’ 편집인
글: 김도훈 │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20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