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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이것은 서방의 음모다!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이하 <별거>)의 국제적 성공을 둘러싼 이란 내부의 반응이 싸늘하다.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별거>는 국내에서도 개봉해 호평을 얻었던 작품으로 지난해 베를린영화제에서 금곰상을 받고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다가올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라 있다. 자국 작
글: 이후경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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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헌즈 다이어리]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 3D> 보고 또 보고
일러스트레이션: 헌즈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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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블록버스터, 새판을 짜자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말은 1998년 <퇴마록>을 기점으로 탄생했다. 15억원이라는 순제작비는 당시 기준으로도 초대형 규모는 아니었으나 과감한 마케팅과 와이드 릴리즈 전략, 현란한 CG 기술의 도입 등으로 이 영화는 개봉 첫주에 제작비를 회수하는 성공을 거뒀다. ‘더 크게 (만들고), 더 많이 (스크린을 잡고), 더 빨리 (수익을 거둔다)’
글: 문석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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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설경구·문소리 外
*천하의 설경구(왼쪽)도 문소리 앞에선 찍 소리 못한다? ‘공처가 첩보원의 글로벌한 활약상’을 그리는 이명세 감독의 신작 <미스터K>에서 설경구와 문소리가 부부로 만난다. 설경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첩보요원을, 문소리는 그런 남편을 평범한 회사원인 줄로만 알고 있는 철부지 아내를 연기한다. 대니얼 헤니, 고창석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반기 개봉예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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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장관, 내 임기도 얼마 안남았다. 어플 안 깔았나? 外
“보좌관, 대변인 중 한명을 고르시오. 음~. 대변인요. 대변인을 선택한 당신, 돈봉투 논란은 보좌관에게 뒤집어씌우고 보좌관이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동아일보>에 기고)고 하자 이번에는 대변인을 선택하는 양심불량 정치인이군요. 맙소사!” 박희태 국회의장이 결국 사퇴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대변인을 통해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
글: 신두영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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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원초적 공천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지역구 15% 여성 공천 의무화’에 반발한 정청래 전 의원의 글을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와, 이 언니들이 모두 이대 출신이야?”가 아니라 “와, 이 언니들이 모두 지역구에 나서는 거야?”였다. 245개 선거구의 15%면 37곳 가량이 될 터인데, 과연 쪽수를 채울 수 있을까 싶었더랬다.
정 전 의원은 비례대표를 한 여성들이
글: 김소희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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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경배하라 마돈나
1. 경배하라 마돈나
아직 안 봤어? 안 봤으면 말을 마.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 마돈나가 세상을 지배했다. <Vogue>를 필두로 히트곡을 이어 부르며 팝의 여왕다운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아직 못 봤다면 당장 유튜브로 들어가 확인할 것. 그 밤의 승자는 마돈나였다.
2. 세상의 모든 기적을 담아
김연수 작가가 장편 <원더보이&g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