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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구혜선, 유승호 外
*구혜선(왼쪽) 감독의 3D단편 <기억의 조각들>에 유승호가 캐스팅됐다. <기억의 조각들>은 옛 추억을 회상하는 주인공의 감정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영화로, 유승호는 행복했던 추억을 상징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4월엔 구혜선의 두 번째 장편연출작 <복숭아나무>가 개봉할 예정이다.
*김선아의 남자 복은 어디까지? 김선아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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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미국인 아저씨도 원빈만큼 멋있을지 外
-수단에 평화를
=3월13일 수단의 누비아 지방을 방문한 조지 클루니가 귀국하자마자 의회 청문회에서 수단 정부군의 민간학살 실태를 보고했다. 오바마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도 찾아 경제적 제재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미국인 아저씨도 원빈만큼 멋있을지
=미국의 디멘션필름이 CJ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이정범 감독의 <아저씨> 리메이크 판권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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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조셉 코니 타도”
안젤리나 졸리, 조지 클루니, 저스틴 비버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조셉 코니 타도”를 외치고 나섰다. 이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시발점은 유튜브에 올라온 3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코니 2012> 때문이다. 비영리단체 ‘사라진 아이들’의 설립자 제이슨 러셀이 만든 이 다큐멘터리는 우간다의 반군지도자 조셉 코니의 충격적인 악행과 그로 인해 피해를
글: 남민영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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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영화의 음악, 공생의 음악
영화음악의 역사는 영화의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 영화음악은 유성영화가 도입된 뒤 존재감이 크게 부각됐지만, <아티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무성영화 시절에도 극장 전속 오케스트라가 영화에 맞춰 음악을 연주했다. 유성영화 시대가 도래했을 때 극장주들이 ‘이제 더이상 오케스트라 단원 월급을 주지 않아도 된다’면서 안도했다니 당시에도 음악은 영화에
글: 문석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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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원전아, 니 아직도 살아 있나?
청와대가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했다고 추정되는 증거가 나왔다. 민주통합당은 3월15일 이달곤 청와대 정무수석이 새누리당의 한 후보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제시했다. 문자메시지에는 새누리당 공천위원인 이애주, 한영실, 홍사종이 거론된다. 문자메시지 말미의 ‘ㅇㄷㄱ 올림’의 ‘ㅇㄷㄱ’은 이달곤 수석을 뜻한다. 최근 가카가 근혜 누나를 보고 유망한 정치인이라느니 어
글: 신두영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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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지금은 퇴진의 계절
의외로 K본부 파업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개그콘서트>가 계속 방송되기 때문인 것 같다. <무한도전> 결방으로 일찍부터 M본부 파업을 아는 이들은 많은데 말이다. 이와중에도 K본부 사장님은 빠짐없이 9시 뉴스에 얼굴을 내미시고, M본부 사장님은 ‘바그다드의 그 이진숙’을 통해 모진 소리를 하고 계신다. 모진 행동도 유례없다. 노조와
글: 김소희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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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움직이는 그림책
1. 움직이는 그림책
세계적인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그림책이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다. 어스 디자인웍스, 척 스튜디오, 그림책 상상이 참여한 1st CJ애니메이션 기획전은 CJ그림책축제 선정작 중 9편에 새 숨결을 불어넣었다. CGV상암에서 3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2. 이제 연금복권이 대세
“로또 비켜!”를 선언한 연금복권 520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