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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안성기와 이병헌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명예의 광장에 손자국을 남긴다 外
-안성기와 이병헌이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명예의 광장에 손자국을 남긴다
=오는 6월24일 LA에서 열리는 ‘Korea Film Festival’에 참석해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진다고.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라고 한다.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지난 4월26일, 개막했다
=5월4일까지 열린다. 보고 먹고 마시며 놀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제48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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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독립영화인들의 아지트
‘스몰톡프로젝트’라는 곳에서 메일을 하나 받았다. 처음엔 뭔가 싶었다. 홈페이지(www.small-talk-project.com)도 있어 자세히 읽어보니 이렇게 쓰여 있다. “독립영화제작집단 ‘망각의 삶’이 운영하며 창작 작업에 필요한 워크숍과 독립영화 상영, 전자음악 감상회, 전시나 작은 공연이 이루어지는 창작문화공간.” 박영임, 김정민우씨가 운영자들이다
글: 정한석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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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칸의 남자들
홍상수와 임상수 외에 칸영화제를 찾는 이름들이 더 늘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위험한 관계>와 연상호 감독의 장편애니메이션인 <돼지의 왕>이 제65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위험한 관계>는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작품. 2차대전 당시 상하이에 거주하며 권력을 쥐고 있는 여자 모지에위
글: 강병진 │
사진: 오계옥 │
사진: 백종헌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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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너 하나면 돼
CD가 아닌 파일로 음악을 듣는 시대다. 필립스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전용 도킹 오디오인 사운드타워 DCM5090은 21세기 음악 애호가의 장바구니에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한 제품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애플에만 충성하는 고지식한 액세서리는 아니어서 CD 및 USB 음원 재생이 가능하고 FM라디오 수신 기능도 제공한다. 앞선 모델에 해당하는 DCM58
글: 정준화 │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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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런던올림픽, 놓치지 않을 거예요
사양
크기 32x55mm, 무게 15g
특징
1. 세계 최초로 애플의 정식 인증을 받은 DMB 수신기.
2. 이제 와이파이 눈금이나 LTE 데이터 요금에 마음 졸이지 않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지상파 방송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3. 무충전 방식. 하지만 뱀파이어처럼 아이폰 배터리를 쪽쪽 빨아먹을 거란 불편한 진실.
4. 작고 가볍고 예쁘다. 드
글: 정준화 │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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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민식] “인간으로서의 존엄은 끝까지 살아내는데서 온다”
Profile
1965년생 추계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2012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로 제8회 세계문학상 당선
“고백하건대, 나는 나쁜 남자다.” 전민식의 데뷔작인 제8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의 작가의 말은 이렇게 시작한다. 소설을 쓰겠다는 일념으로 처음 들어갔던 대학을 그만두고 방랑생활을 하며 47살이 된
글: 이다혜 │
사진: 손홍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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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마블코믹스 초영웅 인물사전
<어벤져스>에는 슈퍼히어로와 쉴드 요원, 악당이 모두 10명이나 등장한다. <아이언맨> 시리즈와 <퍼스트 어벤져> <토르: 천둥의 신>을 보지 못한 관객은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 머리가 어지러워질지도 모른다. 마블 세계의 초보자라면 이거라도 읽고 가시라.
캡틴 아메리카★
정체_ 본명은 스티브 로저스. 비리비
글: 김도훈 │
20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