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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가을바람은 솔솔 축제 열기는 후끈
스타들이 스크린 밖으로 뛰쳐나왔다. 해운대 비프빌리지의 오픈토크행사부터 야외무대인사까지,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위험한 관계>의 레드카펫행사 속으로 당신들을 안내한다.
“내년에도 사회자는 내꺼.”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부산을 찾은 탕웨이의 오픈토크 현장.
“오늘은 위험한 남자인 걸로.”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글: 남민영 │
사진: BIFF데일리사진팀 │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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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BIFF must list
1. 올해의 발견은 과연 어떤 영화?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많이 엇갈리기를 기대한다.” 5일 오전, 뉴 커런츠 부문 기자회견에 참석한 벨라 타르 심사위원장의 말이다. 뉴 커런츠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의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경쟁부문이다. 장 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가와세 나오미, 정우성과 함께 심사에 참여할 벨라 타르는 자신의 심사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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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17th BIFF] 장동건"옴므파탈 역할 해보고 싶었다"
모든 여자를 정복의 대상으로 여기는 카사노바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편위'(장쯔이 분), 상하이를 주름 잡은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위험한 관계'는 오는 10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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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이미지, 빛, 현실… 영화의 사제를 영접하라
보르헤스는 에드가 앨런 포를 논하면서 작품에 다른 것, 더 중요한 것을 덧붙일 때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 투사되는 작가의 이미지 말이다. 영화 작가에게도 이 말이 유효할 때가 있다.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들만큼 수난을 겪었던 그루지아 출신의 작가 세르게이 파라자노프의 이미지가 그러하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를 두고 종종 ‘영화의 순교
글: 김성욱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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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화보] 영화제는~ 부산 스타일!
1년간의 준비를 선보일 시간이다. 4일 오후 7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을 선언했다. 수만 개의 LED 조명을 휘감은 영화의 전당도 개막식을 맞아 드레스 업을 한 듯 화려한 불빛을 뽐냈다. 그리고 각국에서 작품을 들고 찾아온 감독과 배우를 비롯한 영화계 인사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카펫을 사뿐히 걸어나가는 스타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환
글: 이주현 │
글: 남민영 │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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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아넬리> Annelie
<아넬리> Annelie
안테이 파락 | 독일, 스위스 | 2012년 | 117분
OCT 05 소극장 15:30
OCT 07 롯데3 20:00
OCT 11 메가9 13:00
임대 복지시설 아넬리에는 낡은 건물만큼이나 닳고 단 인간 군상이 모여 산다. 마약중독자, 부랑자, 술주정뱅이, 사기꾼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모두 희망 없는 미래에
글: 김효선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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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철강> Steel
<철강> Steel
스테파노 모르디니 | 이탈리아 | 2012년 | 95분
OCT 05 소극장 19:00
OCT 09 롯데6 17:00
OCT 10 롯데6 20:30
철강회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소도시에 살고 있는 10대 소녀 안나의 성장 이야기. 안나와 그녀의 가족, 단짝 프란체스카가 모습이 그려진다. 주민 대부분이 철강 회사 노동자인 도
글: 이현경 │
2012-10-05